샹젤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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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명소] 샹젤리제에 가야 하는 이유 - Champs Elysees

[파리 명소] 샹젤리제에 가야 하는 이유 - Champs Elysees

샹젤리제로 가야하는 첫 번 째 이유는 샹젤리제 도로의 중앙선에 아슬아슬하게 서서찍는 인증사진이 인기.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중앙선에 넓게 자리가 있어 관광객들끼리 서로를 배려하며 줄 서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진만 찍고 전망대에 안올라가면 서운하다. 성인 요금은 12유로. 지하 티켓판매처에서 부터 줄을 서야 하지만,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드는 편이니 참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 파리의 다른 박물관과 달리 매일오픈. 11월부터 3월 사이 매달 첫 째 주 일요일은 입장료가 무료! 저택에 들어선 아베크롬비 매장 옷을 사지 않더라도 샹젤리제에 위치한 저택에 들어가는 일은 멋진 경험이다. 2011년 기존에는 본 적.......

[Paris]샹젤리제 거리 (라뒤레)

[Paris]샹젤리제 거리 (라뒤레)

Shu|2015년 12월 11일

투어버스를 타고 개선문앞에서 내렸다.이때 개선문 전망대에도 올랐어야했는데(...) 선배의 체력이 바닥이라 어쩔수없이 바라만 봤다. 그리고 명품거리를 향해 걸었다.디저트의 천국에 왔는데, 무엇을 먹는게 좋을까 하다가 너도 나도 줄을 선 라뒤레 샹젤리제점에 들어가기로..ㅋㅋㅋㅋㅋㅋ입장줄도 길었는데, 그나마 내부에 차를 마실수 있는 공간은 자리도 나지 않았다. 혹시나 파리에서 라뒤레를 들릴거라면, 혹은 구매만 해도된다면여기 말고 베르사유에서도 팔고, 백화점에서도 팔고, 샤를드골 공항에서도 파니 거기서 사세요.네군데 중 유일하게 여기만 엄청 줄섭니다 ㅎㅎㅎ(그리고 저때에도 이미 유일하게 한국에 입점했으므로 굳이 현지의 맛을 느끼겠다는게 아니라면 국내에 없는 다른 브랜드를 도전하시길. 13년 당시에 나는 한국

[프랑스] - 파리

[프랑스] - 파리

Day 19본격 파리 맛집 투어. 오늘은 파리의 마지막날지하철을 타고 몽마르트로 ~적응이 안되는 파리의 지하철문수동식이라니...전형적인 아르누보 양식의 입구로 나왔다.Anvers 역잠시 특이한 성당같은곳에 들리기로내부는 소소한게 아무도 없었다 ;;여유를 즐기는 파리의 시민들워낙 테라스를 좋아하다보니 천막 아래에 따뜻한 히터기가 있다 ㄷㄷ ㅋㅋ몽마르트로 가는 입구사실 우회해서 올라가는 길이다.예술가들의 구역이다보니그래피티가 많았다.오랜만에 다시 찾은 몽마르트날시가 좋은건 아니었지만탁트인게 기분은 좋았다.곳곳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집들도 높이가 똑같은게 ...신기 ㅋㅋㅋ사크레 쾨르 성당저번에 못들어가봤기 때문에 요번엔 들어갔다.사진 촬영은 불가능...사크뢰 쾨르 성당 근처에 테르트르 광장으로...테르트르 광장

파리 명소 집약적 탐방.

파리 명소 집약적 탐방.

Leilaism|2013년 2월 13일

여행에서 더 비중있게 고려되어야 하는 점은 '장소'가 아닌 '동행인'이다. 그런고로, 다음 번 파리는 나홀로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