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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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카스티요 보니까 웬지

파비오 카스티요 보니까 웬지

가변적인 나날들|2016년 6월 21일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파비오 카스티요 스카우팅 리포트 를 보다보니 눈에 띄는 구절이 몇개 있습니다. 카스티요의 주무기는 시속 150km 후반대까지 구속이 올라간다고 알려진 패스트볼이다. 한때 최고 시속 100마일(160km/h)을 기록했던 패스트볼은 유망주 리포트에서 '플러스, 혹은 플러스-플러스 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의 빠르기와 움직임, 종합적인 위력만 따지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정상급이라는 뜻이다. 지금도 구속만은 KBO리그에서도 단연 돋보인다.(중략)대신 단점도 명백하다. 기록에서 드러나듯이 카스티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구력이다. 마이너리그 통산 9이닝당 볼넷(BB/9)은 4.2개에 달한다. 그나마 선발로 뛴 올해는 3.8개로 눈꼽만큼 줄어들었다. 카스티요는 어

코엘로 이젠 진짜로 OUT

코엘로 이젠 진짜로 OUT

가변적인 나날들|2016년 6월 20일

(그래 이렇게 옷입고 인천공항을 나가면 된다고) 코엘로를 트레이드 카드로 쓰면 어떨까 하는 기대도 잠시.한화에서 파비오 카스티요를 데리고 오면서 코엘로는 진짜 짐을 싸게 되었습니다. 다만 금일 오전중에도 김성근이 코엘로를 바라는 눈치로 기사를 냈는데(심지어 기자한테 시켰는지는 몰라도 눈도 코엘로 파일을 향해있음) 하필이면 궁시렁대면서 '구단에 투수도 없고 돈도 없다' 라고 하는 바람에...과거에 에스밀 로저스를 통크게 구해주던 한화도, 이상한 투수를 하나 구해다가 쓰라고 던져준 상태. 그나저나 기사에는 코엘로가 '하지만 선수단과의 화합에 있어 다소 불협화음이 있다는 평도 나온 상황이죠.'라고 언급되었는데성적도 용병치곤 평범했던 코엘로였기 떄문에 트레이드 카드로 못쓴건가라는 생각이. 아무튼 넥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