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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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실바나스는 어찌될까?

옹잉의 이글루|2018년 8월 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새 확장팩인 "격전의 아제로스"가 열흘 뒤면 출시된다. 이번 확장팩은 판다리아의 안개 때처럼 최종보스가 공개되지 않고 다시 얼라이언스와 호드 양 진영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시작한다. 제목부터가 전쟁중심으로 흘러갈 것을 예고한다. 작년 11월 처음 공개되었을 때, 트레일러에서도 양 진영의 갈등을 보여줬다. 당시 공개된 내용에서 확장팩 "군단"에서 새로운 호드의 대족장이 된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나이트엘프의 수도 텔드랏실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여준다는데 그 이야기는 현재 "가시의 전쟁" 퀘스트로 구현되었다. 직접해보진 않았지만 내용을 보면 실바나스는 얼라이언스가 아제라이트를 차지하는 것을 막기 위해 텔드랏실을 불태운다. 이로 인해 얼라이언스는 언더시티를 공격하는 "로데론 공성전"으

★★★ 길들인 검은 비룡 (흑요석10인) ★★★

★★★ 길들인 검은 비룡 (흑요석10인)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흑요석 10인 3비룡 생존 추가 보상 100퍼 드랍용이다... 별다른 특징은 없고 탈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갯수 채우기 용으로는 딱이다. 얻어놓기만 하고 3번? 정도 탄듯하다. 이오나에 있을때 시청자분들의 도움으로 얻은 비룡 나에겐 똥용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갈아타기 좋은 용이였다.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모래의 약병은 고고학으로 얻을 수 있는 도안이고, 연금술로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오나에서 아즈샤라로 넘어오기 한참 전에 샀다. 모든지 갖다 파는 나의 특성상 골드를 열심히 모와서 이오나에서 4만5천골 전재산을 질렀다. 아즈샤라에 와서 보니 여기는 6만7천골이더라.. 사놓기를 잘 한것 같다. 사암비룡의 가장 큰 장점은 파티원을 태워서 다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ㅎㅎ 버스를 돌아서 돈을 주로 버는 나에게 사암비룡은 택시와도 같은 존재

Wow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요즘 와우를 한다... 친구의 추천으로 3달전부터 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친구는 와우를 접고 디아블로 3를 하러 갔고, 난 이오나에 남겨져 있다가, 친해진 시청자분들과 사람이 많다고 알려진 아즈샤라로 옮기게 되었다. 어느정도 와우의 기본을 익힌듯 하다. 이제 한 3달차가 된거 같은데 나름 재미있는 것 같다. 장점은 자유도가 좋은 것 같다. (온라인게임치고는 좋은듯하다.) 레이드를 하고싶으면 레이드를 하고, PK를 좋아하면 전장 및 투기장을 가고, 그것도 싫다면 업적 or 탈것, 펫모으기 운동 기타등등 즐길 요소가 정말 많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뭘해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것이다... 전장도 바로 갈려면 시간이 걸리고... 레이드도 바로 갈려고 해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8시간도 기다린 적이 있다... 주로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