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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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posts![[바하무트의 분노] 페도의 길을 걷는 카드](https://img.zoomtrend.com/2013/07/03/e0072067_51d30607d2a45.jpg)
[바하무트의 분노] 페도의 길을 걷는 카드
바하무트에서 페도카드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를만한 것은 납치범입니다. 페도세우스의 명성은 아주 유명하지요. 하지만 비슷한 페도력을 지니는 카드가 데몬에도 있습니다. 그 카드를 알아보려면 다른 카드들도 좀 소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먼저 숲의 미궁 이벤트에서 서포트를 담당했던 엘프 꼬맹이가 있습니다. 그 애가 이름이 리자입니다. 그런데 그 리자가 납치를 당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카드가 다크 브라이드 리자. 어떤 녀석이 리자의 힘을 노리고서 납치해서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엘이 난입해서 리자를 구출한 다음 (천년요호 유엘) 결혼식을 진행하던 탑에서 뛰어내려서 기사님(플레이어)의 품에 안기는 스토리입니다 (홀리 브라이드 리자)

바하무트, 흡혈귀 이벤트 시작
천공성때 돼지처럼 먹어대는 용 키우느라 우리를 부려먹었던 뱀프가 컴백했습니다. 이번엔 남동생과 함께네요. 소년 소녀 흡혈귀 남매라니 어째 옛날에 읽었던 꼬마흡혈귀가 떠오르는 시츄인뎅...어쨌든 둘 다 귀엽네여. 그리고 이번엔 흡혈귀 저택에 잠입하기 위해서 잠시 물려서 흡혈귀의 권속이 되어야합니다...신난 뱀프는 저런 멘트를...으...그래도 좀 싫다...하면서 거절하면... 사람들이 여러번 튕길걸 예상했던지 뱀프가 강권하는 멘트가 여러개 준비되어 있더군요. 아무리 싫다고 거절해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저기서 알았어를 누르면 뱀프가 다가와서 콱 깨물어줍니다......그리고 자기 권속이 되었으니 절대 충성을 바치라고 막 강요함...엉엉 그나저나 지금 스토리대로라면 흡혈귀 저택에 흡혈귀 두마리랑
![[바하무트의 분노] Sailing High 이벤트 최종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6/28/e0072067_51cc48c2e30df.png)
[바하무트의 분노] Sailing High 이벤트 최종 결산
일단 전반기에서 위에처럼 83등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후반기까지 이벤트가 완전히 끝났는데요 전체 76등을 해서 서머페프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히히히히히히히힛 그리고 저의 광란의 질주 덕분에 오더순위도 50위 안에 들어서 다들 사서도 한장씩 먹었습니다. 물론 전 필요가 없.... 그리고 아래는 이번 이벤트때 제작힌 SSR 이상 카드들 제 최초 X레전드인 섬머 켈베입니다. 스탯이나 스킬이나 뭐 그리 좋진 않지만 꽤 좋죠. 일러스트라던가..... 켈베는 데몬의 아이콘이니까요. 서머 템뱀. 스킬이 똥망이되서 수많은 데몬들의 가슴을 쳤지만... 템뱀의 일러스트는 최고죠. 이건 일러짓 용으로도 좀 남겨놔야겠습니다. 이벤트 하면서 제작한 리바이어던. 뭐.... 이놈은 하도 많이
바하무트, 이번 성전 결과
기사단은 50위 안에 들어서 약간의 보상은 챙겼으나 뭐 전체적으로 크게 대박난 것은 없는 성전이었습니다. 한가지 위로라면 뱀프를 한장 얻었다는 거네용. 예전에 비해 가격은 좀 떨어졌지만서도 25홀......거기다 개인용홀은 하나도 안 썼으니까염(..) 이제 곧 또 뱀파이어 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지난번 고블린 이벤트가 꽤 짭짤한 이벤트였던거 생각해보면 이거나 좀 달려야겠습니다. 이거 한 번 하고 나면 우수수 쏟아지는 하이노멀이랑 레어덕에 스킬 올리기가 참 좋더라고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