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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Sailing High 이벤트 최종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6/28/e0072067_51cc48c2e30df.png)
[바하무트의 분노] Sailing High 이벤트 최종 결산
일단 전반기에서 위에처럼 83등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후반기까지 이벤트가 완전히 끝났는데요 전체 76등을 해서 서머페프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히히히히히히히힛 그리고 저의 광란의 질주 덕분에 오더순위도 50위 안에 들어서 다들 사서도 한장씩 먹었습니다. 물론 전 필요가 없.... 그리고 아래는 이번 이벤트때 제작힌 SSR 이상 카드들 제 최초 X레전드인 섬머 켈베입니다. 스탯이나 스킬이나 뭐 그리 좋진 않지만 꽤 좋죠. 일러스트라던가..... 켈베는 데몬의 아이콘이니까요. 서머 템뱀. 스킬이 똥망이되서 수많은 데몬들의 가슴을 쳤지만... 템뱀의 일러스트는 최고죠. 이건 일러짓 용으로도 좀 남겨놔야겠습니다. 이벤트 하면서 제작한 리바이어던. 뭐.... 이놈은 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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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