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페도의 길을 걷는 카드

Furrydom|2013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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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페도의 길을 걷는 카드

[바하무트의 분노] 페도의 길을 걷는 카드

Furrydom|2013년 7월 3일

바하무트에서 페도카드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를만한 것은 납치범입니다. 페도세우스의 명성은 아주 유명하지요. 하지만 비슷한 페도력을 지니는 카드가 데몬에도 있습니다. 그 카드를 알아보려면 다른 카드들도 좀 소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먼저 숲의 미궁 이벤트에서 서포트를 담당했던 엘프 꼬맹이가 있습니다. 그 애가 이름이 리자입니다. 그런데 그 리자가 납치를 당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카드가 다크 브라이드 리자. 어떤 녀석이 리자의 힘을 노리고서 납치해서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엘이 난입해서 리자를 구출한 다음 (천년요호 유엘) 결혼식을 진행하던 탑에서 뛰어내려서 기사님(플레이어)의 품에 안기는 스토리입니다 (홀리 브라이드 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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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사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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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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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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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