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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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연재 알림~
이곳으로 오시면 더 많은 얘기와 자료가 있습니다. 1963년 스모계를 떠나 니혼프로레스 입단. 5월9일 마시오 코마와의 대결로 데뷔. 1967년 오오쿠마 모토시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테네시주, 죠지아주 태그 챔피언 획득. 오오쿠마가 향수병으로 고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쿵후 리'등의 닉네임으로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싱글플레이어로서 활약. 다른 사람과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싫다며 오로지 악역살법에 전념하여 존재감을 발휘. 밀 마스카라스를 누르고 꿈에 그리던 아메리카스 챔피언에 등극하는 실적을 올린다. 미국에서의 타이틀 획득수만 비교하면 자이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를 훨씬 웃돈다. 1973년 전일본프로레스로 이적. 1974년 1월에 다시 믹구으로 건너가 테리펑크로부터 웨스턴 선수권을 획득

WWF 유럽피안 램페이지 투어(WWF European Rampage Tour.1992)
1992년에 아크 디벨로퍼즈에서 개발, 오션 소프트웨어에서 배급한 WWF 프로 레슬링 게임. 아미가, 아타리 ST, 코모도어 64, MS-DOS판으로 나왔다. 1991년에 PC용으로 나온 WWF 레슬 매니아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WWF가 유럽투어를 하면서 태그팀 경기를 하는 것이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키에 공격 키 하나가 전부다. 옛날 DOS 게임이다 보니 1P의 이동키가 A-W-X-D 방식의 4방향이 아니라 QA-OP의 상하좌우로 맞춰져 있다. 컨트롤러는 키보드와 조이스틱 두 개 중 하나를 택일할 수 있지만 키 배치는 수정할 수 없다. (2P는 화살표 키로 움직일 수 있고 공격 버튼은 엔터 키다) 플레이어 셀렉트 선수는 단 4명. 헐크 호건
스파인버스터 - 파룩
피폭자 : 아메드 존슨, 엑스 팍 WWE의 뎀!아저씨 론 시몬스. 요즘에야 가끔씩 얼굴을 비추면서 뎀!을 날려주시지만 한창 때는 엄청난 힘으로 호쾌한 스파인버스터를 날려주셨었죠. 아무튼 언제봐도 참 호쾌한 파룩의 스파인버스터입니다. 밑에 엑스 팍은 가벼워서 그런지 더 강렬하게 떨어졌습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JBL과 클로스라인 프롬 헬을 찾으려고 찾은게 아니고 론 시몬스 아저씨 경기를 찾다가 보니깐 자연스레 클로스라인 프롬 헬이라는 결과가 났던 겁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이어 계속해서 스파인버스터!!! 보다가 보니깐 갑자기 바티의 스파인버스터가 보고 싶네요. 또 자료 찾아 다녀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