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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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흐음...
일단 비주얼은 그럭저럭.... 후지타선생 초왜곡 작화는 살릴 수 있을까요? 듣자하니 토라 역이 코야마 리키야씨라는데 요새 일곱대죄 나레이션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 목소리 하니 페이트 제로 생각이 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나카타 죠깅(......)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뭐 어울린다는 소리도 나온다니 뭐 됐죠. 더 놀란 건 여기서 수수나나(앙쥬!)도 나온다는 거.... 수수나나도 요새 바쁘군요. 앙쥬 끝나자마자 Vivid에 심포기어에 이제는 우시오와 토라까지...
크로스 앙쥬 24화
난 너와 함께 살고 싶어! 크리스! 어이 저기 봐! 좋은 석양이야. (.............................기승전레즈?) 젠장! 머리감고 말리느라 터스크님 명변태대사 못들었어! (좀 일찍 집에 올걸...) 가만있어봐... 에르샤랑 엠마와 리자가 한 함교에 있으니 제로, 토우도가 없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 (응? 그럼 오우기랑 타마키는?...............) 이제 머지 않았다! 엠브리오! 회개하라! (레인보우 주얼 솔루션+스타라이트 브레이커+라이오트 잔버+라이저 소드에 맞기 전에!)

유카링 이러지 말자
이러지 말자 ㅠㅠ 아래는 지문번역-------------------------------------------------나에게 있어 2015년은 이별의 해가 될거라 생각한다. 끝의 시작.슬슬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안보이게끔 눈을 감고있었지만. '떨어져있어도 만나지못하는건 아니니까' 라는 거짓말만 반복한다. 나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에게 거짓말을 한다 ------------------------------------------ 아 이 아줌마야... 당신이 언제 이 업계를 떠나든, 성우를 그만두든... 당신의 자유입니다. 근데 왜 그렇게 힘들어보이냐... 이미 당신을 추억할수있는 수단은 까마득하게 많으니까 언제 떠나도 좋으니까 좀 행복하게 작별인사하게 행복해져라...
도그데이즈 보면서 좀 새삼스러운 거지만....
리코타랑 나나미 톤이 전혀 다른데 나나미 말한 다음에 리코타가 말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는 게 신기하네요. 어느 한쪽을 먼저 녹음했나? 아님 성우 본인이 즉석에서 바꾸는 건가? 신기하군요. 리코타는 하나사키 츠보미인데 나나미는 어둡지 않은 Ang쥬.... 헐... 비슷한 장면이 크로스앙쥬에서도 리자와 엠마 대화씬에도 나왔는데 이건 조금 차이가 덜했지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