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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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스타즈 초반 플레이 감상
0. 아직 초반밖에 플레이 못하긴 했는데 대강 흐름은 감이 잡혀서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는 있지만 역시 무쌍 시리즈의 첫편은 미완성작이라는 걸로. 1. 개별 캐릭터의 모션들은 상당히 신경써서 만든 게 느껴진다. 무쌍 출신이 아닌 캐릭터들은 각각 출신 게임의 시스템을 무쌍 특유의 차지 시스템에 잘 녹여낸 편으로, 인왕의 윌리엄이 차지 후에 추가입력으로 잔심을 발동하면 뒤에 쓰는 차지의 딜레이가 줄어든다거나, 류 하야부사는 차지 후 추가입력으로 이즈나오토시나 절기를 사용할 수 있다. 밤이 없는 나라의 아나스도 차지마다 소환되는 소환수가 다르고 스텝캔슬해도 소환수는 유지되기 때문에 깔아두기 플레이가 가능한 식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낸 편. 무쌍 출신 캐릭터들도 모션들을 그냥 가져온게 아니라 무쌍

폭탄마가 또
무쌍 스타즈 공식 사이트 갤러리??? : 저 여자가 우릴 다 터뜨릴거야! 으으 발매일까지 기다리기가 힘들다. 이거 말고 니어 오토마타도 기다리는 중인데 그쪽은 올해 안에 체험판 공개할 예정이라니까 체험판부터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음. 베르세르크 무쌍은 개인적으로 베르세르크에 그렇게까지 관심도 없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8명밖에 안되다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중. 발매하고 나서 평가가 좋으면 살지도 모르겠다. 인왕은 게임 자체는 잘만들었던데 체험판 해보니까 난이도가 너무 높음… 소울 시리즈나 블러드본도 그래서 안했던건데. 난 그냥 마구잡이로 때려잡을 수 있는 게임 쪽이 더 좋습니다. 헌팅 액션이라면 몬스터 헌터보다는 갓이터나 토귀전 쪽이 더 좋은 타입.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