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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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게임...?! 벽람 항로!

슈팅 게임...?! 벽람 항로!

Mad Gear|2018년 4월 7일

게임을 좋아하는 것은 맞지만, 특별히 잘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나 슈팅 게임은 워낙에 아니올시다...상황이었다.예전에 제비우스/겔러그 도 어버버 하는 수준이었으니, 최근의 탄막 게임 이라는거는 더더욱이... 최근에는 이런 저런 상황으로 휴대폰으로 게임하는 상황이 되버렸는데 그전에도 몇개의 게임을 거쳤지만. 최근에 열중하는 게임은 2개... 붕괴3-상당히 액션성이 좋다. 타격감도 좋고...하지만 화면위에서 가상조이스틱을 사용하는 것은 뭐라고 해야 하나, 익숙하지 않다? 라고 말하기도 이상하고...듕국게임 이라고 하기도 이상하지만...! (액션게임도 잘 못하지만...?!) 그리고...이번 포스팅의 내용이 되는 벽람항로... 이전 해외서버를 통해 하는것도 있었지만 정식 한글 지원으로 시작하는거니, 이와

공포속에서 운명(Doom)을 맞다

어떤 블로그에 덧글로 쓰려다가 장문이 되길래 따로 빼어썼습니다. 노파심에 쓰지만, 반박하는 그딴 거 아니고 그냥 그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쓰는 겁니다. 이쯤되면 애정인지 애착인지 내가 이용해먹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지만, 어쩄거나 사랑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인헤어런트 바이스] 예고편에서 말하듯 사랑은 대체적으로 문제를 유발하죠. 전 거기에 동의하는 바이고요.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둠] 2016 리메이크 버전은 너무 액션에만 치중한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론 좀 아쉬웠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정말 밑바닥을 끓는 호러였기 때문입니다. 액션게임에 왜 그런 호러가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두려움을 뚫는 것에 카타르시스가 있

쏘울워쿼

제작진들의 액션 쏘울이 담겨져 있는 게임입니다. 온라인 게임 특유의 한계를 벗어나 어떻게든 아케이드 액션게임처럼 만들려고 애쓴 흔적들이 있어요. 하지만 많은 온라인 게임들은 [라라랜드]의 비극을 따르곤 했습니다. 빛도 못 보고 사장되거나, 아니면 본인 위치를 고수하다 그 자리에서 고인물이 되거나, 아니면 자낳괴가 되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고 비틀대다가 라이언 고슬링의 피아노 소리에 지금의 처지를 애처롭게 바라보거나. 그냥 하다보니 느낀 건데, 이 게임은 다크소울과 클로저스에게 백번 감사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다크소울의 이미지로 띄워준 유저들에게도 감사해야 하고요. 서비스 이야기가 좋은 소문이 도는 걸 보면 그걸 알고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것 같아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액션은 뭔가 찰진 느낌이 상당

이런 말 쓰긴 싫지만

게이머들은 시야가 너무 좁은 것 같으요 이게 잠입액션 게임이었으면 전 모든 게이머의 집에 쳐 들어가 주인 게이머가 실제로 집에 있어도, 귀중품들을 훔치고 화장실 거울에 라카칠로 '븅신'이라고 적어도 제 할일을 마치고 탈출할 틈이 아주 많았을 거에요 그 정도로 시야가 좁으요 그리고 제가 집에 돌아오면 다른 미친놈이 제가 화장실에서 딸치는 동안 창문에 븅신이라고 적어도 저는 못 알아 채겠죠. 그 정도로 제 시야도 좁으요 제가 왜 이글을 쓰는 지 알아요? 이글루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