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포스트: 258|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58 posts

[관전평] 6월 14일 LG:NC - ‘임찬규 2.1이닝 10실점’ LG 4연패

LG가 3연승 뒤 4연패했습니다. 14일 마산 NC전에서 7-11로 패했습니다. NC를 상대로 주중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당했습니다. 임찬규 1회말 선제 6실점 이날 경기를 앞두고 LG의 3연패의 원인은 매 경기 선발 투수의 대량 실점이었습니다. 이날 경기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선발 임찬규가 2.1이닝 8피안타 2피홈런 3볼넷 10실점으로 무너져 걷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1회초 LG 타선이 1사 1, 3루, 2사 만루의 선취 득점 기회를 무산시킨 뒤 1회말 임찬규가 무려 6실점을 했습니다. 1회말 시작과 함께 첫 번째 아웃 카운트를 잡기도 전에 3연속 피안타를 맞고 선제 2실점을 했습니다. 이어진 무사 1, 2루에서 권희동과 박석민을 연속 삼진 처리해 두 고비는 넘겼지만 마지막

[관전평] 6월 13일 LG:NC - ‘차우찬 3피홈런 6실점’ LG 3-6 패배로 3연패

LG가 3연승 뒤 3연패에 빠졌습니다. 13일 마산 NC전에서 선발 차우찬의 난조로 3-6으로 패했습니다. LG는 주중 3연전 2경기에서 연패해 루징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차우찬 3피홈런 6실점 패전 차우찬은 5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피홈런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슬라이더 실투가 반복적인 장타 허용으로 직결되었습니다. 차우찬은 2경기 연속 5실점 이상을 기록하며 부진을 노출했습니다. 최근 3연패는 선발 투수들이 하나같이 대량 실점하며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1회말 선두 타자 박민우를 상대로 슬라이더가 복판에 높아 중월 2루타를 맞은 뒤 1사 후 박민우에 3루 도루를 허용해 1사 3루로 번졌습니다. 차우찬이 도루 스타트를 완전히 빼앗긴 탓입니다. 나성범의 중견수 희생 플라

[관전평] 6월 12일 LG:NC - ‘손주영 1.1이닝 5사사구 6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12일 마산 NC전에서 선발 손주영의 난조로 4-8로 완패했습니다. 손주영 1.1이닝 5사사구 6실점 손주영은 사사구로 자멸하는 악습을 되풀이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후 노진혁과 나성범에 연속 안타를 맞아 1-1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2사 후 스크럭스와 권희동에 연속 볼넷을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김성욱에 싹쓸이 3타점 우중월 2루타를 맞아 0-4가 되었습니다. 나성범과 노진혁에게는 낮은 제구였음에도 적시타를 맞았습니다. 속구 최고 구속이 140km/h대 초반에 그쳐 득점권 위기에서 상대 타자들을 구위로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LG가 2-4로 뒤진 2회말에는 1사 후 노진혁과 나성범에 각각 볼넷과 사구를 내준 손주영은 강판되었습

[관전평] 5월 24일 LG:NC - ‘소사 14K 완봉승’ LG 주중 3연전 싹쓸이로 4연승

LG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거뒀습니다. 24일 잠실 NC전에서 소사의 14탈삼진 완봉승에 힘입어 4-0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NC 상대 2번의 시리즈 연속 싹쓸이로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회말 4득점으로 승부 갈라 LG 타선은 NC 에이스 왕웨이중을 상대로 1회말과 2회말 선두 타자 안타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권 기회조차 만들지 못했습니다. 3회말 선두 타자 정상호가 중전 안타로 출루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 변화구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만일 3회말까지 득점에 실패해 3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 기회가 무산될 경우 경기 흐름은 NC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포일로 2루에 안착한 정상호는 정주현의 2루수 땅볼로 3루에 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