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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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9월 12일

방학 기간 중에... 방영중인 작품 중에서 밀린 작품을 많이 감상한지라 현재 3화 이하로 밀려있거나 방영분을 따라잡은 총 15 작품이네요 (...) 9월 종영예정작이 후반부에 접어든 시점에서 감상중인 작품에 대한 평가를 적어봅니다. 1. DOG DAYS' (~10화) 나나미, 베키의 본격적인 합류와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더욱 재미있어진 복날 2기죠. 감독이 바뀐 영향인지는 몰라도... 작품내의 센스와 서비스도 더욱 강력해져서 1기보다 더욱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분위기는 너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라 결말이 어떻게될지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일단은 계속 기대를 가지면서 지켜볼 생각이네요. (평점 : A) 2. TARI TARI (~10화)

[DOG DAYS'] 부왘한 전투씬!!

[DOG DAYS'] 부왘한 전투씬!!

Always ヒラリ|2012년 9월 9일

의외의 조합이었던 나나미 VS 달키안. 조금 밀리는 감은 있었지만, 달키안이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는 모습은 꽤 볼만했습니다. 기어코 초보를 상대로 치트키를 쓰시는 달키안 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미 KO. 그래도 마지막 회심의 일격을 먹이는데에 성공했습니다. 헉헉 좃쿠나. 이와중에 손이 근질거려 참을수가 없는 만렙 영웅왕 아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델은 귀엽구나! 아델은 귀엽구나!! 아델은 귀엽구나!!!

Dog Days' (2기) 10화 자막 (623th.)

Dog Days' (2기) 10화 자막 (623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9월 9일

Dog Days' 10화 자막 오늘도 신캐릭터 등장~ 요즘 신캐릭터 많이 나오네요 ^^;; 아무말 없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해요 ㅜㅜ 원래 막차를 타고 들어올 예정이였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인지라, 어째저째 하다보니, 막차를 놓치고, 첫차를 타고 들어왔어요;;; ㅜㅜ 들어와서 일단 자막을 하고 자야지, 하다가, 결국 못이기고 잠들고 일어나니, 1시더라구요;; ㅜㅜ 서둘러 만들긴 했는데, 어쨌던 낮도 훨씬 지나버렸네요 ^^;; (아직 해가 지진 않은게 다행...) 이번주도, 정말 흐뭇한 DD인데요 뭔가 큰일 안벌어지나,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네, 이대로 2기 끝나게 생겼어요;;; 오늘부터 시작한 스토리가, 적어도 다음주까지 끝날 것 같지는 않고, 12부작으로 생각

Dog Days' (2기) 09화 자막 (620th.)

Dog Days' (2기) 09화 자막 (620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9월 2일

Dog Days' 09화 자막 어라? 이번주, 작붕이 좀 많은데? 2기 들어서 오늘 작붕..최강이에요 ㅜㅜ 누...눈이 얼굴에서 이리저리 움직여다니고 ㅜㅜ 그 와중에서도, 예쁜 장면은 또 예쁜데 말이죠;;; 그런데, 언제부터 신쿠가 공주님께 말을 놓은거죠?? 레베카는 공주님이랑 쿠-한테 은근슬쩍 말을 놓기 시작한 건 같은데 신쿠가 언제부터 말을 놓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어요;; 우선, 저번주는 존댓말을 썼는데, 이번주부터 반말로 번역을 했어요 ^^ 대체 언제부터 말을 놓기 시작한건지, 찾아봐도 어딘지도 모르겠고;;; 무례한 신쿠 녀석... (레베카는 여자 사이니깐, 그렇다 쳐도...) 그리고 오늘의 한마디 아스나....너무 귀엽다!!! 오늘의 필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