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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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한밀아] 막타러 이야기.
하나. 막타러를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의 일부인 저를 포함해서 제 친구와 친구의 친구들의 대다수는 각요건 일요건 리바건 실피만 남아 있으면 우선 안 칩니다. 가장 큰 오해 중 하나가, 자기네들은 그런 상황에서 홀랑 빼 먹으면서 남이 하면 지랄이냐, 라는 것 같은데 안 칩니다. 어제는 피가 천 얼마 남은 각요가 지나친 매너들로 인해 레이드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뭐 이건 서로서로 손해보는 짓이니 저렇게까지 되선 안되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ㅡㅡ; 둘.피 좀 까였다고 무조건 안치진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알림 보고 바로 들어가서 숟딜 or 한줄덱딜을 하는 타입이지만 일에 치이거나 알림을 안주는 경우엔 뒤늦게 발견하는 상황도 있죠. 그럴 경우 처음 봤을 때 반 피 이상 까였으면 딜 목록을 우선 확인

한밀아 - 초노급 전함 리바이어船
헝그리앱에서 본 어떤 분의 리바이어선... 이름 그대로 고래급 체력이네요. 공격력도 쩔어줘서 방당 25만이 넘는다는 듯... 풀덱으로도 버틸 수가 없다!!! 예전 바토리가 바톨크루저라고 불렸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패기입니다. 이건 뭐 일밀아 기사단 강적은 명함도 못내밀 수준으로 개깡패네요. 진짜 액토즈 이 새끼들 벨런스 조절 못하네. 비슷한 방식이었던 일밀아의 타케히메는 일정 레벨 이후부터는 점감효과가 붙어서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춰졌는데, 한밀아의 고래년은 정말 답이 없는 오밸입니다. 게다가 배수카드가 오로지 가챠로만 얻을 수 있는 한밀에서는 그야말로 밸런스 붕괴!!! 그래도 잡는 분들은 잡으시겠지...
![[확밀아] 카나리아도 풀돌 확보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3/02/26/b0029591_512c57a9af96a.jpg)
[확밀아] 카나리아도 풀돌 확보 완료!!
특이형 카나리아도 마지막 두 장을 확보함으로서 이제서야 풀돌 분량까지 다 모았습니다. 게다가 키라 카드까지 한 장 들어왔는데, 왼쪽에서 두번째가 키라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역한계돌파로 만렙까지 올리면 상당히 쓸만해질 것 같군요. 게다가 포클도 키라 한 장이 더 들어와서 키라만 총 두 장이 되었더군요. 제 경험상 쿠루밍에 비해 포클 쪽이 요정 카드가 나올 확률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장식품 이외에는 쓸모가 크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지만요;;; 그리고 점검 보상 가챠가 3장이나 들어와서 돌려보았는데, 제일 먼저 신규 카드로 제2형 크럭키가 나왔더군요. 무려 고양이귀 카드네요. 별로 쓸만하지는 않겠지만 귀여우니까 그냥 가지고 있을 생각입니다. ㅇㅅㅇ 또한 두번째로 특이형 메리가 나왔는데, 이건
제일 흔한 포클을 한장도 못 먹고 있습니다.
뭐 딱히 갖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닙니다... (츤데레흉내 아님!!) 그래도 매번 등장하는 요정이나 강적들은 1장 정도씩은 보유하고 싶은디..-_-; 포클은 물론 키쵸도 엄청 안 나옵니다...이제 1장... 그렇다고 포클각성레벨이 크루밍보다 크게 낮은것도 아닌데 이러네요.... 그나저나..워낙 대충대충 하느라 성장에 비해 덱이 형편 없는데, 그래도 드디어 처음으로 5성급으로 풀돌 달성했습니다. (사랑해요~알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