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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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확밀아현황
일밀아:안하시는 분들 대거 정리해고 중. 한밀아:설렁설렁~. 엑터 드 마리스만 모아두자고 생각 중임다. 덧:계정을 넘기라는 아르카디아의 사악한 음모에 지지마라! 서비스 종료의 그날까지 버티는거다!
![[한밀아]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키라☆](https://img.zoomtrend.com/2013/03/04/b0013552_513409f90d82d.jpg)
[한밀아]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키라☆
묘묘와는 달라! 하나.묘묘 때 다들 나온다던 키라가 안나와 괴로웠던 기억은 안녕. 이번엔 두번째만에 엑터 드 마리스 키라가 나왔다. 의도한 건 아닌데 캡쳐를 보니 키라에 얽힌 내 슬픈 과거가 다 보이네. 필요없는 쿠루밍, 바토리는 키라키라한데, 왜 알카로이드, 소랑, 묘묘는 안 키라하냐며.. 에니드 이름표 랭킹전의 목표는 평범하게 7천등이긴 한데 아직 본격적으로 달리진 않았다. 그냥 만등 밖으로만 안나가게끔 하고 있는 중. 둘. 학도형 투입 이후에 가챠를 좀 질렀지만 예상했던대로 3성 파티만 벌어졌을 뿐이다. 여러번 말했지만 가챠 운이 더럽게 없는지라 별 감흥도 없고.. 슈레확정가챠 이벤트를 하면 그때나 더 해야지.. 그전까진 홍차나 마시는 걸로. 모르간 무서워.. 셋.다들 그렇겠지만 배틀 있는
![[확밀아] 학도형 니칼 1장 추가로 이제 5장째... -_-](https://img.zoomtrend.com/2013/03/04/b0029591_5133658ca0757.jpg)
[확밀아] 학도형 니칼 1장 추가로 이제 5장째... -_-
약 3시간 전쯤에 알림에 떠서 숟가락을 올려둔 각성 니칼에서 또 학도형 니칼이 1장 나와서, 이걸로 니칼만 벌써 5장째가 되어버렸더군요. 대신에 등가교환의 법칙이라도 있는건지 메리는 죽어라 숟가락 놓아도 여전히 1장도 못 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벤트 비경을 거의 다 돌면서 에니드 명찰 수집이 1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1만 5천개를 넘으면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를 1장 준다고 하던데 이벤트 기한 내에 3만개 이상을 돌파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녹차를 대량으로 과금하지 않고서는 무리일 듯... -_-;; 그나저나 3월이 시작되자마자 딱 제 취향의 카드인 학도형 니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왠지 1년치의 운을 불과 한 달만에 다 써버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변태 신사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게임
한밀아 삼일절 패치 때 잠시 등장한 '페이'가 여러가지 재미있는 말을 하던데, 제일 압권은 팬티하고 바로 아래의 이거였지요. "변태신사는 이 게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랬군요. 확밀아는 역시 변태 신사가 할 게임이 아니었나 보네요. 그래서 일러스트에 팬티 한 장도 비치지 않았던 것인가!? (으잉?) 그리고 팬티 부분은 바로 이거.... 설마 저 조신해보이던 페이한테 저런 면모가 있었을 줄이라고는 말이지...-_-;; 일밀아 쪽은 검술 아서를 선택할걸 그랬나 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