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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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5

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5

정신없이 자다 깨보니 이시간... 뭐랄까나... 레벨은 42, 숟가락 빼고 나머지 다 황금색 카드로 채우기 완료... 덱에서 빠진 황금 - 디나딘, 다 빈치, 12월 로그인 보상 하나, 실키 하나

[한밀아]...콘스탄틴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한밀아]...콘스탄틴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점검 이후에도 돌아오지 않아서 멘붕하고 있었는데.. 재점검을 한 두어번 하고 나니 돌아와있네요. 그나저나 오늘 정말 한밀아 상태 메롱인듯. 아까는 한동안 덱이 안짜지질 않나.. 가챠티켓이 안들어오질 않나..휴우.

[한밀아] 즐거운 1주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접어야 할 듯 싶네요

[한밀아] 즐거운 1주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접어야 할 듯 싶네요

저보다 운 안 좋으신 분들 넘치고, 이런 걸로 접는건 그렇게 현명하진 않은 것 같지만.. 한계입니다 ㅠㅠ 솔직히 저 5장(오늘 새벽과 오후 섭점으로 인한 4장과 시나리오 1장)은 좀 더 모아놓고 한 번에 지르려고 했습니다만.. 오늘 집에 말술인 친척누나가 놀러오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다 있던 송년회에서 맥주 좀 먹고 양주(!) 쫌 먹고.. 술 기운에, 저 혼자서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 이제 24렙이나 찍었고 슈레나 슈레플이 하나쯤은 나올 때가 됐을거야. 그러니까 저 5장을 돌려서 슈레플이나 슈레가 쓸만한게 나오면 계속하고, 안 나오면 일밀아를 하자(?!). 솔직히 일밀아가 더 끌리기 시작했슴니다. 한밀아도 나름 해놓은거 많긴 하지만, 이미 여

점검을 3번이나 기다려줬는데.

점검을 3번이나 기다려줬는데.

안나아지네. 이것들이 장난치나.. 오늘 나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