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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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강화데이...라지만 별 차이는 없고...

[한밀아]강화데이...라지만 별 차이는 없고...

현재 주력 한줄덱... 사실 가웨인 같은 SR남캐가 좀 있었습니다만.. 내 덱에 SR+이하 남캐는 필요없다는 심정으로 먹이로 던져줬었죠. 일단 효율상 BC다써서 딜하는 것보다 한줄덱으로 두번 딜하는게 낫다보니 당분간 두줄 이상 내려갈 일은 없어보입니다만.. 이런 상황이다보니 요정이라도 쓸까 싶은데 전 요정같은게 영 안나와서 말이죠. ...아니 시작한지 2주가 다되가는데 켈피 하나 실키 하나 간신히 먹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밥상씨가 각성 잘 띄워줘서 각성도 열심히 때리고 아니 전체적으로 친구분이 요정을 잘 띄워줘서 숟가락은 무지 얹었는데 안나오네요. 막타도 엄청 먹었는데 안나오네요. 어쨌거나 안나오네요. 일단 한돌1회 남은 무과금 유저의 희망 세리코트를 오늘안에 풀한돌 시키고 그 이후엔 좀 생각해봐야

강화데이 중간결산.

강화데이 중간결산.

현재 가장 무난한 최대 화력 켈피는 풀돌만렙이지만 실키는 풀돌만 시키고 렙업은 안시켰습니다. 실키 스킬효율이라던가 스펙효율 안좋은거 아실만한분은 아실테니.. 언젠가 들어올 슈레를 위한 먹이로 보존 그래서 여러모로 부족한 힐자원을 대강이라도 때우고자 역변왕 앙뜨와네트 투입. 켈피 11마리 씹어드시고 풀돌하신 입이 귀족인 왕비님 이라 그런지 코스트도 적게들고 여러모로 넣다뺏다하기 유용함. 통상적으론 1라인만 사용하는 편이지만 단타 딜을 최대한 뽑는 구성은 현재로썬 이정도가 될것같군요. 슈레가 너무 적어서 문제. 슈레플인 콘스탄틴이나 모드레드가 한명정도 합류하면 뭔가 덱에 안정감이 살아날것도 같은데.. 다음주에 라피스님 영접해야되니 참으렵니다. 강화 비용은 30만정도 소비했네요. 휴우

한일 밀리언아서 현황

한일 밀리언아서 현황

無存空間(무존공간)|2013년 1월 4일

구글플레이에 등록되고 얼마 안있어서 시작한 일밀아. 4번째 불타는 금요일을 맞이하여 강화를 끝내었습니다. 일단 그람은 풀돌. 학생형 가레스는 3돌을 한상태. 레플을 풀돌 시키면 그냥 만렙만 만든 몇몇 슈레보단 좋습니다만은 뭐 그것도 CP효율이 얼마나 좋은가에 따라서 달라지겠지요. 무과금인 상태라 아직도 카드도 부족하고 BC도 부족합니다. 다행히 스퀘에니가 운영은 잘못하지만 통이 커서 가챠티켓은 많이 주네요. 그리고 전 유저들의 과금의욕을 불붙이고 있는 드림가챠의 드림숍. 구글플레이 과금이 가능한 국제결제카드가 없기 때문에, 과금의 유혹을 매일매일 뿌리치고 있습니다. dp4200인데 다음주 월요일 새벽이 지나기 전까지 dp5000을 모아서 로리쟈를 지를 수 있을 것인가.. 일단 비

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7

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7

R+도 가는 용기가 생기는 금요일... 다 현재 렙업 가능치까지 꽉 채웠다... 뭐랄까나... (렙은 43... 이제 벽까지 2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