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포스트: 73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39 posts

한밀아 복주머니 관련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2월 5일

루프보상에 AP회복 물약인 녹차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비경완주는 충분히 가능할거라곤 생각하는데 설이 껴있어서 묘묘풀돌은 여이치 않은 분들이 의외로 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50배짜리 복주머니가 있기나 한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_@ 복주머니가 터질 확률이 가장 높은 화요일인데도 대부분 1,2,3,5배수짜리만 목격되는 중. 1배수 복주머니가 나오는걸보면 10배수짜리가 최대치인듯 한데요. 원래 1만5천루프이벤트의 경우 탐색으로 얻는건 10배수짜리가 최대치입니다. AP가 좀 낮은 편인 제가 운이 없는건지 현재 5배수까지만 경험 중. 50배수짜리 동네에서 AP와 BP를 짜내서 10만 포인트정도 찍는 시간을 투자하는동안 여기선 6만 포인트정도 얻는다고 생각하시고 계획짜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간단

확밀아 - 힌일밀아 보상가쳐 결과...

확밀아 - 힌일밀아 보상가쳐 결과...

【森羅万象】Ver. 3.0|2013년 2월 5일

어제 한밀아랑 일미라 모두 보상가챠를 몇개씩 줬었지요. 한밀에서 1장 줄 때, 일밀은 10장을 줬다는건 영원한 비교대상... 아무튼 까보니 몇개 금딱지를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일단 한밀아에서 간진 카드(보상 & 모아둔 가챠 총 7장) -로빈훗, 가웨인, 페리도트 일밀아 (10장) -이카로스, 시트링크 어째 한밀족에서 금딱지가 날나와줬습니다만, 뭐 그냥저냥 평범한 금딱지라는 것이 흠... 지난번 마지막 11연 가챠에서 카구야 2장과 플로렌스를 먹는 바람에 운이 다한 줄 알앗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닌가 봅니다. 덤으로 이번 이벤트로 한밀에서 먹은 금딱지는 이계형 로키 한장, 일밀은 로빈훗, 니무에, 다빈치 정도입니다. 게이따윈 필요없으니 색동을 주로 노리는데, 뭐 영

[확밀아] 한밀아의 요정이 새로 바뀌었지만....

[확밀아] 한밀아의 요정이 새로 바뀌었지만....

2월부터 한밀아 쪽의 요정이 새로 바뀌었는데.... 색동 쪽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지만 석탈해 쪽은 왠지 게임의 분위기에 안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고궁을 배경으로 한 이벤트 비경과도 잘 안 어울려 보입니다. 석탈해가 신라 때 인물인데, 그 시대 인물을 새로운 요정으로 등장시킬거라면 신라 시대 복식까지 고증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뒷배경에 어울리는 옷 정도는 입혀놓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얘가 또 다른 신요정인 '색동'이라는데, 고궁을 배경으로는 크게 어색해 보이지 않는군요. 근데 입고 있는 바지는 전통 한복의 속바지도 아닌 듯 하고... 설마 서양 호박 팬티?? 뭐 어쨌든 귀여우니까 상관없을려나요. ^^;; 그리고 저 두녀석들 역시 각성이 뜨는 비율이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오늘 하루 홍차를 사발로 들이키면서 각요를 마구 잡아들이고 있는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2월 5일

확밀아하면서 이렇게 홍차를 들이켜본 적이 없었어요. 업데이트 끝난 직후에 각요가 가장 많이 뜨는... 건 기분 탓이 분명하고. 이제부턴 진짜 현질하면 녹차/홍차만 살겁니다. 어차피 운명은 다이스 갓이 정하는 것이니... 오늘 각요를 마구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딜을 넣는 거지만 말이죠. 과금전사가 왜 무서운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덱을 꽉꽉 채우고 홍차 들이키고 달려들면 10만은 우습게 뽑아내니.... 기네비어 사파이어 티니아 히미코 얘네만 가득 나오는군요. 셋 다 풀돌하고도 남을 정도로 들어옵니다. 치어리도 있겠다, 금요일을 노리고 고이 간직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침 나폴레옹, 루크레시아, 오리온, 앙트와네트가 들어와서 다행입니다. 모두 한돌이 필요했거든요. 특히 앙트와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