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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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블루레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8/03/27/b0008277_5ab99444934b4.jpg)
[블루레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일본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블루레이 일본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스티커로 정가가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 판매 가격은 1,000엔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외화 구작 블루레이 가격은 매우 저렴합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 내부와 디스크. 한국 정식 발매판에는 영화 본편에만 한글 자막이 있지만 일본판에는 인터뷰 음성만을 제외한 풍성한 부가 영상과 코멘터리에 일본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압도적인 비쥬얼에 깔린 심오한 철학 [블루레이 지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틸북 한정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SF 걸작, 위대한 사운드트랙](https://img.zoomtrend.com/2016/07/29/e0050100_579ac26a853e9.jpg)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SF 걸작, 위대한 사운드트랙
신세계나 다름없었다. 지금이야 익숙하지만 음성으로 신분을 확인하고, 우주선에서 지구에 있는 딸과 화상전화를 하는 것은 당시로서는 일상생활과 먼 일이었다. 인간처럼 사고하고 대화하는 인공지능 컴퓨터, 우주선 승무원들이 인터뷰 영상을 보던 태블릿도 상상에서나 가능한 것이었다. 하지만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의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yssey)]는 이와 같은 새로운 문물들을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우주선 승무원이 식판을 들고 이동할 때 180도 거꾸로 걷던 것이나 우주비행사가 우주선 안에서 360도 회전하며 조깅하는 장면으로는 무중력의 우주를 묘사했다. 디지털 영상 기술도 없던 시절에, 게다가 인류가 달에 가기 1년 전에 이미 과학기술과 우
![[블루레이 지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5/05/01/b0008277_55430bd9d3523.jpg)
[블루레이 지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틸북 한정판
자비에서 발매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한글 자막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앞면 상단 일부와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앞면의 은색 부분은 사진으로 디자인이 공개되었을 때 흰색이었습니다. 은색도 나쁘지 않지만 흰색이 영화 본편의 무균질의 차가운 이미지와 부합되지 않나 싶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 내부. 최근 단순하기 짝이 없는 디스크 프린팅이 범람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블루레이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 내부. 서두의 원숭이 장면을 활용했습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압도적인 비쥬얼에 깔린 심오한 철학

2001 : 스페이스 오딧세이
SF에서 항상 거론된다는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가 봤는데 초반엔 좀 많이 실망적이었어요 검은화면만 나오길래 이게 짤린건가 싶기도 했고 중간에 뜬금없는 인터미션;; 우주식은 무슨 색놀이 흙에다가 8맛 8빨대는;;; 근데 68년도 영화란걸 안순간부터 실망한 부분은 오히려 납득되었고 이 영화가 왜 극찬을 받고 얼마나 세련된 영화인지 이해되었어요 60년대 영화답지않게 중간부분부턴 최근 영화 못지않게 많이 몰입이 되었어요 특히 HAL의 3단 클로즈업 장면은 ㄷㄷㄷ 후반부 묘사는 관객임의대로 해석하라고 들었는데 하얀방, 그 유명한 스타차일드...등 말하고싶은게 너무 많지만 지금은 너무 이른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