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마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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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스트라이커를 말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다섯 명

자료실|2020년 7월 16일

* 과거에는 지금보다 상의 종류가 적었다. * 스트라이커와 포워드는 혼용되기도 하지만 위 사진처럼 구분하는게 일반적. 디 스테파노, 펠레, 메시 같은 선수는 특정 포지션보다 '역대 최고의 선수' 여부를 논할 때 더 언급되므로 제외. 에우제비우는 인사이드 포워드 위치에서도 많이 뛰었다. 에우제비우 ※ 클럽 경력 (골기록은 포르투갈 위키, 우승 경력은 영문 위키 기준) 1957-1960 스포르팅 로렌조 마르케스(모잠비크 리그) 42경기 77골1960-1975 벤피카 614경기 638골- 벤피카 이후로는 이적한 팀이 많아서 생략 * 스포르팅 로렌조 마르케스(모잠미크)Campeonato Provincial de Mocambique : 1960Campeonato Distrital de Lour

슛 감각과 예측불허의 슛 타이밍은 호마리우가 최고인 것 같네요.

The Dark Side of the Moon|2015년 9월 22일

※ 짤방은 카니발 보러 가고 싶어서 해트트릭 박았던 전설의 엘클라시코 선제골. 리오넬 메시라는 괴물도 있지만 호마리우도 슛 타이밍이라는 부분에서 역대 최고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수비와 골키퍼를 허무하게 만들 정도로 완벽한 타이밍에 슛을 해서 득점을 하는, 너무나도 골을 쉽게 넣는 모습에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 감명을 받았죠. 발 앞쪽으로 볼을 차는, 그러니까 토킥으로 슛을 하는 것은 호마리우의 전매특허 중 하나. 바셀리나(Vaselina)라고 불리우는 그 특유의 칩슛도 "골 넣는게 제일 쉬웠어요"라고 해도 할 말 없을 호마리우를 대변하는 주특기 중 하나죠.

승리 공식 - 큰 경기용 선수는 어떻게 정의할까?

자료실|2015년 7월 3일

자기확신과 갈망, 본능의 문제일까? 아니면 그저 타고나는 것일까? 정말 중요한 경기에서 빛을 발하는 선수들의 특징을 파헤친다 by James Horncastle미래를 보는 눈 : 인자기는 2007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이나를 무너트리며 AC 밀란의 승리를 이끌었다. 피포 인자기는 몹시 지쳐있었다. 아니면 카를로 안첼로티에게만 그렇게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때는 2007년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어느날, 밀란의 선수 중 몇 명이 대표로 베테랑 스트라이커를 찾았고,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대신 선발로 출전시키는게 어떻겠냐고 신중하게 제의했다. 인자기는 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흘러보낸 터였다. 하지만 팀 동료들은 그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언젠가 "타고난 오프사이드"라 칭했던 것처럼, 큰 경기에

피파 올해의 선수상 역대 수상자 - 1

자료실|2014년 4월 14일

역대 피파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선수들입니다.연도 - 수상자 - 수상 당시 소속팀 - 국적순이며, 두 번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1991 로타 마테우스(Lothar Matthäus)인터 밀란 / 독일 1992 마르코 판 바스텐(Marco Van Basten)AC 밀란 / 네덜란드 1993 로베르토 바지오(Roberto Baggio)유벤투스 / 이탈리아 1994 호마리우(Romario)바르셀로나 / 브라질 1995 조지 웨아(George Weah)AC 밀란 / 라이베리아 1996, 1997 호나우두(Ronaldo)바르셀로나 / 브라질 1998 지네딘 지단(Znedine Zidane)유벤투스 / 프랑스 1999 히바우두(Rivaldo)바르셀로나 / 브라질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