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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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미로 속에 있다'의 의미? 셔터 아일랜드 결말, 해석, 비하인드 (반전 스릴러 영화 추천)
'쥐가 미로 속에 있다'의 의미미? 셔터 아일랜드 결말, 해석, 비하인드 (반전 스릴러 영화 추천) 자, 오늘의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코세이지의 띵작, 반전 스릴러 영화 추천 셔터 아일랜드인데요. 오늘은 이 영화의 비하인드 몇 가지와 장면에 깔린 복선과 암시, 그리고 결말에서 테디가 어떤 선택을 했지는 지 개인적인 해석까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데이비드 핀처가 처음에 감독으로 물망에 올랐고, 브래드 피트와 마크 월버그를 주연으로 거론되었음. - 마크 러팔로는 마틴 스코세이지에게 열렬히 팬레터를 보내 '척 아울' 역할에 캐스팅되었다고.. - 영화 제목 "Shutter Island"는.......
셔터 아일랜드, 2010
내 기억으로는 개봉 직전에 데니스 루헤인의 원작 소설을 먼저 읽었고, 그 이후 극장에서 영화를 봤던 것으로 안다. 이미 원작을 다 읽고 극장에 간 상태였기 때문에, 영화의 결말이나 반전에 대해서 다 알고 있기는 했음. 하여튼 그 이후로 정말이지 오랜만에 다시 본 영화. 결론부터 말하면 다시 봐도 나는 불호임. 스포 아일랜드! 뻔하기는 해도 정말이지 죽여주는 컨셉이라고 할 수 밖에. 배를 타고도 한참을 들어가야 나오는 외딴 섬. 그 곳에 숲으로 둘러싸인 흉악범 전용 정신병원이 있는데 거기서 한 여자가 탈출했다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탈출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네? 그래서 그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두 명의 연방보안관이 이 섬으로 들어온다네? 아참, 그리고 강풍을 동반한

"셔터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도 정말 겨우 샀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냅두고 있다 보니, 그리고 저번에 한글 자막도 없는 판본으로 살 뻔 하다 보니 영 꺼림찍해서 버티고 있었죠. 결국 드디어 샀네요. 솔직히 표지는 좀 묘하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 그대로 쓴 케이스 거든요. 서플먼트는 딸랑 두 개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좀 성의가 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유명한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굉장히 허술한 타이틀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좋은 데다가, 좋은 화질이 제대로 받쳐 줘야 하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셔터 아일랜드
*영화제목 : 셔터 아일랜드 *개봉일 : 2010년 3월 18일 *감 독 : 마틴 스콜세지 *출 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테디 다니엘스), 마크 러팔로(척 아울) *제작 국가 : 미국 *15세 관람가 *장 르 :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 - 관람일 : 2015년 5월 2일 토요일 - 관람처 : 성남 원룸 - 관람 방식 : 데스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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