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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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4. (20) 근대 세트장을 보는 듯한 찻집거리, 카나자와의 히가시차야가이(東茶屋街)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7.4. (20) 근대 세트장을 보는 듯한 찻집거리, 카나자와의 히가시차야가이(東茶屋街)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7월 4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 근대 세트장을 보는 듯한 찻집거리, 카나자와의 히가시차야가이(東茶屋街) . . . . . . 겐로쿠엔을 나와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이동한 다음 목적지는 '히가시차야가이(東茶屋街)'라는 곳.'동차옥가' 라는 한자의 뜻을 그대로 해석하면 '동쪽의 찻집 거리' 라는 의미로 이 지역은카나자와 시내 중심인 카나자와 역을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해 있다. 시내 중심가에선 약간 떨어져 있다. 히가시차야가이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자전거가 없었더라면 나도 저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스를 기다렸을텐데 지금 내겐 딴 세상 이야기. 카나자와에서는 공공자전거인 마치노리 말고도 외국인 내국인 구분없이 하루 500엔만 내면하루종일 무제한 이용할

2018.7.3. (19) 겐로쿠엔과 마주하는 천수각 없는 성, 카나자와성(金沢城)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7.3. (19) 겐로쿠엔과 마주하는 천수각 없는 성, 카나자와성(金沢城)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7월 3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9) 겐로쿠엔과 마주하는 천수각 없는 성, 카나자와성(金沢城) . . . . . . 겐로쿠엔과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카나자와성(金沢城)그래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겐로쿠엔에 오면 겐로쿠엔과 함께 카나자와성을 같이 보게 된다. 겐로쿠엔과 카나자와성은 서로 고가 육교로 연결되어 있다.저 육교 아래 보이는 차도과 인도가 좀 전에 내가 이 곳으로 이동할 때 자전거를 탔던 구간. 카나자와 성과 겐로쿠엔의 경내 안내도.수직으로 길 하나가 나 있는 걸 경계로 왼쪽은 겐로쿠엔, 그리고 오른쪽은 카나자와 성 공원이다. 카나자와 성은 일본 에도시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우두머리 가신 마에다 도이시에(前田利家) 이후14대 285년에 걸쳐 가가

2018.7.2.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7.2.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7월 2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 . . . . 타반카레(http://ryunan9903.egloos.com/4424887)에서 맛있는 카나자와 카레를 먹고다시 자전거 '마치노리'를 타고 다음으로 이동하는 곳은 카나자와의 '겐로쿠엔(兼六園)' 이라는 곳. 겐로쿠엔은 이 곳에서 걸어가기엔 다소 거리가 있긴 해도, 자전거가 있다면 전혀 걱정없다.그냥 가볍게 자전거 타고 약 7~8분 정도를 달리면 겐로쿠엔이 있는 입구에 도착할 정도의 부담없는 거리. 아침, 토야마에 있을 때도 그랬지만, 날씨가 거짓말같이 너무 좋았다.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많이 볼 수 없었던 한국에서의 기억 때문인지 이런 하늘이 더욱 감탄

2018.6.23. (16) 카나자와 시 자전거, 마치노리(まちのり)를 타고 오야마 신사(尾山神社)로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6.23. (16) 카나자와 시 자전거, 마치노리(まちのり)를 타고 오야마 신사(尾山神社)로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6월 23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6) 카나자와 시 자전거, 마치노리(まちのり)를 타고 오야마 신사(尾山神社)로 . . . . . . 카나자와 시내에서의 이동은 어떻께 할까? 고민한 끝에 나온 답은 '자전거' 였다.서울특별시의 공공자전거 '따릉이' 처럼 카나자와 시에도 공공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바로 '마치노리(まちのり)' 라고 하는데, 카나자와 시민은 물론 카나자와를 찾아온 외지 일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누구나 자유롭게 이 마치노리라는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다. '마치노리(まちのり)' 자전거 보관소는 카나자와 시내에 총 22개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다.당연히 역 앞의 자전거 보관소가 규모가 가장 큰데, 굳이 역 앞이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빌리는 것이 가능.마치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