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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3. (19) 겐로쿠엔과 마주하는 천수각 없는 성, 카나자와성(金沢城)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9) 겐로쿠엔과 마주하는 천수각 없는 성, 카나자와성(金沢城) . . . . . . 겐로쿠엔과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카나자와성(金沢城)그래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겐로쿠엔에 오면 겐로쿠엔과 함께 카나자와성을 같이 보게 된다. 겐로쿠엔과 카나자와성은 서로 고가 육교로 연결되어 있다.저 육교 아래 보이는 차도과 인도가 좀 전에 내가 이 곳으로 이동할 때 자전거를 탔던 구간. 카나자와 성과 겐로쿠엔의 경내 안내도.수직으로 길 하나가 나 있는 걸 경계로 왼쪽은 겐로쿠엔, 그리고 오른쪽은 카나자와 성 공원이다. 카나자와 성은 일본 에도시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우두머리 가신 마에다 도이시에(前田利家) 이후14대 285년에 걸쳐 가가

2018.7.2.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 . . . . 타반카레(http://ryunan9903.egloos.com/4424887)에서 맛있는 카나자와 카레를 먹고다시 자전거 '마치노리'를 타고 다음으로 이동하는 곳은 카나자와의 '겐로쿠엔(兼六園)' 이라는 곳. 겐로쿠엔은 이 곳에서 걸어가기엔 다소 거리가 있긴 해도, 자전거가 있다면 전혀 걱정없다.그냥 가볍게 자전거 타고 약 7~8분 정도를 달리면 겐로쿠엔이 있는 입구에 도착할 정도의 부담없는 거리. 아침, 토야마에 있을 때도 그랬지만, 날씨가 거짓말같이 너무 좋았다.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많이 볼 수 없었던 한국에서의 기억 때문인지 이런 하늘이 더욱 감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