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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FC] 돈키콩 (Donkey Kong, 1983, Nintendo)](https://img.zoomtrend.com/2012/07/17/c0034770_500431ca9fe77.jpg)
[FC] 돈키콩 (Donkey Kong, 1983, Nintendo)
[FC] 돈키콩 (Donkey Kong, 1983.7.15, Nintendo) 1983년 7월 15일, 닌텐도에서는 8비트 게임기 '패밀리 컴퓨터'를 발매했다. 그리고 동시 발매 타이틀은 닌텐도 최초의 흥행작인 돈키콩, 그 속편인 돈키콩 쥬니어, 뽀빠이 이 3가지 게임이었다. 그 중 닌텐도의 이름을 세계에 널리 드높인 최초의 작품이 바로 이 돈키콩! 타이틀 화면. 오락실과는 확실히 다르게 가정용 분위기. 1플레이어 게임A/B, 2플레이어 게임A/B 4개의 모드가 있다. 게임B는 난이도가 높다. 2플레이어는 번갈아가며 플레이한다. 기본은 오락실용과 동일하지만 오프닝 화면이 없다. 화면이 세로로 길지 않아 옆으로 좀 넓은 느낌인 것도 다르다. 스테이지 클리어시 하트가 뜨고 돈키콩이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돈키콩, 돈키콩 쥬니어에 이은 돈키콩 시리즈 제3탄. 돈키콩의 숙적인 마리오가 등장하지 않고, 대신 마리오와 똑같은 옷을 입은 해충퇴치사인 스탠리가 주인공. 게다가 장르는 슈팅게임으로 바뀌었다.살충제를 발사하여 돈키콩이 풀어놓는 벌레들을 없애고, 돈키콩 엉덩이를 쏴서 쫓아내는 것이 목적. 타이틀 화면. 돈키콩과 스탠리가 보인다. 돈키콩이 화면 상단에 있는 2개의 벌집(?)을 주먹으로 때려 벌레들을 쏟아져나오게 만든다. 근데 벌은 식물에게 해충이 아닐텐데, 여기에 나오는 벌레는 식물을 가져가서 파워업하는 괴상한 벌레다. 쏟아져나오는 벌레들. 화면 하단에 있는 5개의 화분을 지켜야 한다. 날아오는 벌레들은 살충제로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7.14, Nintendo) 닌텐도의 간판스타 마리오가 처음으로 이름을 부여받고,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을 구축하게 된 오락실용 게임. 1플레이어는 마리오, 2플레이어는 동생인 루이지를 조종하여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었다. 어퍼컷 포즈로 점프, 밑에서 쳐올리면 뒤집어지는 거북이, 뒤집힌 거북이를 발로 차서 해치운다던지, 토관, 코인, 달리다가 반대편으로 움직이면 미끄러진다던지...여러모로 닌텐도의 대표 게임인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이 된 최초의 작품이다. 마리오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돈키콩이었지만 마리오 시리즈의 근간을 잡은 것은 이 마리오 브라더스. 타이틀 화면. 제목 영어가 뒤집어져 있는데...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닌텐도에서 1982년에 발매한 아케이드용(오락실용) 게임. 닌텐도에서 애초에 뽀빠이아 브루터스로부터 올리브를 구하는 게임을 만들려고 했지만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돈키콩'이란 게임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돈키콩'은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이며 닌텐도를 화려하게 아케이드 게임 업계에 데뷔시켰는데, 그 다음 해인 1982년에 드디어 뽀빠이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어 결국에 닌텐도에서 뽀빠이 게임을 발매하게 된다. 그것이 이 게임. 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개발한 뒤에도 게임기와 동시에 발매한 게임이 이 뽀빠이였으니 닌텐도는 어지간히도 뽀빠이가 좋았나보다. 타이틀 화면. 익숙한 뽀빠이의 테마곡과 함께 뽀빠이의 얼굴이 나온다. 음악의 끝에 '뿌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