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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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러닝 결과

2012년 6월 러닝 결과

貧乏自慢|2012년 7월 3일

2012년 6월 러닝 결과 : 78.45km나이키 플러스 홈페이지가 개편해서 그래프도 바뀌었다.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81.86km), 2012년 2월 러닝 결과 (107.33km), 2012년 3월 러닝 결과 (128.14km), 4월의 러닝 결과 (108.72km), 5월의 러닝 결과(94.54km)에 이어 6월에는 78.45km를 기록했다. 6월에도 계속된 야근으로 100km이하를 기록. 6월 30일자로 끝난 피트니스도 재등록해야 하는데, 일단 7월 1, 2일은 운동 못 했다. 나이키 플러스 사이트 개편 후 기존의 챌린지가 다 날라가서 -_-; 아무래도 Nike fuel 밴드를 빨리 국내에 시판해야 그걸로 자극을 받을텐데.

2012년 5월 러닝 결과

2012년 5월 러닝 결과

貧乏自慢|2012년 6월 26일

5월의 러닝 결과 : 94.54km 6월이 다 가기 직전에 올리는 5월 러닝 결과 -_-;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81.86km), 2012년 2월 러닝 결과 (107.33km), 2012년 3월 러닝 결과 (128.14km), 4월의 러닝 결과 (108.72km)에 이어 5월에는 94.54km를 기록했다. 4월보다 더 많은 야근, 휴일 근무로 피트니스 센터에 거의 못 갔다. 뭐, 그 결과 100km이하를 기록. 6월에도 휴일 근무라든지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아예 포스팅 의욕이 없었는데, 그래도 6월달 올리기 전에 5월분은 올려야지. 누적 5,000,km까지 앞으로 너무 많이 남아서 계속 다음 레벨업 타겟 데이가 늦춰지는 것이 문제다. 7월부터는 야근 늦게까지 하지 말아야지.

2012년 4월 러닝 결과

2012년 4월 러닝 결과

貧乏自慢|2012년 5월 2일

4월의 러닝 결과 : 108.72km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81.86km), 2012년 2월 러닝 결과 (107.33km), 2012년 3월 러닝 결과 (128.14km)에 이어 4월에는 108.72km를 기록했다. 올해 4월에는 야근을 많이 해서 운동을 일주일에 이틀, 많아야 삼일 가곤 했다. 그에 비해 100km를 넘겼으니 다행인 건가. 아무튼 '140km/월'이라는 목표에 못 미쳤다. 작년 4월엔 152.91km였는데... 5,000km를 넘겨서 나이키플러스 블랙 라벨 달성도 이래서야 자꾸 늦춰질 뿐. 현재 4,256.10km로 744km 정도 남았다. 이래서 10월에나 달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이키 플러스에 "2012 한국 프로야구 시즌 챌린지" (한국프로야구 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