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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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층나무. 산사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구슬댕댕이. 병꽃나무. 마가목나무
▲ 층층나무 / 5월 요즘 산에도 공원에도 가는 곳마다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입니다.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 큰 나무에 하얀 꽃이 한 무더기씩 수평으로 넓게 퍼져 계단처럼 층층이 피어있다고 하여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층층나무의 특징은 잎에 있는 6~9쌍의 측맥이 가지런한 것이 특징입니다. ▲ 층층나무/ 5월 ▲ 산사나무/ 4~5월. 우리 주위에서 '산사나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꽃으로 차(茶)를 끓여 복용할 수 있으며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산사자(山査子)로 불리는 빨간 열매는 술을 담그기도 하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이 바로 이 산사나.......

분홍병꽃나무, 5월나무꽃, 인동과 병꽃나무속, 한국특산, 붉은병꽃, 흰병꽃, 삼색병꽃 구분정보
#분홍병꽃나무 꽃 #산토끼꽃목 / #인동과 / #병꽃나무속, #관목, #5월나무꽃 한국 특산 (2023.5.12.길가) 병꽃나무는 대체로 #병꽃나무, #붉은병꽃나무, #흰병꽃나무 가 있다. 붉은색보다는 분홍색에 가까운 이 병꽃은 분홍꽃이지만 붉은병꽃나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종으로 최근에 나왔다면 개량종 일 것이다. 병꽃은 열매모양에서 유래되었다 한다. 꽃망울은 붉은색이나 개화된 꽃은 천체적으로 분홍색이다. 가지에 얼룩무늬가 보인다.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으로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거나 뾰족하다. 밑부분부터 많은 줄기가 올라와 큰 포기를 이루며 어린 가지는 모서리 위에만 털이 있다. .......
[광릉수목원] 해가 넘어간 가을 정원
단풍구경을 실컷 하다보니 육림호에 도착했을 때는 해가 넘어가더군요. 근데 육림호는 산책로보다는 늦게 단풍이 시작되는지 아직 푸르던~ 홈런볼을 부셔서 던져줬더니 잉어들이~ 내려오다보니 나비병풍이 포토존같이 새로 생겼는지 있더군요~ ㅎㅎ 벤치도 길고 딱 좋던~ 산수국이 피지는 못했는지 뭉쳐있는~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좋았네요~ 수국이 아직도~ 빛이 넘어갔지만 단풍은 진한~ 길죽하니 재밌는데 병꽃나무 씨앗이던~ 뿔같은게 나있어서 특이한데 생보전에 물어보니 물참대 씨앗이라네요~ 사그라드는 잎도 괜찮던~ 개망초도 한 컷~ 돌고 돌아 퇴장~ 특이하게 열매의 받침
![[도봉] 시민아파트의 변화, 평화문화진지](https://img.zoomtrend.com/2018/07/23/c0014543_5b49515b5cca2.jpg)
[도봉] 시민아파트의 변화, 평화문화진지
평화문화진지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되던 대전차 방호시설은 2014년 7월 주민과 도봉구청의 협력으로 변화의 물꼬가 열리기 시작했다. 2016년 12월 서울시 도봉구청, 60 보병사단 간에 대전차 방호시설 리모델링을 위한 협약이 체결되고 공사가 시작되었다. 변화는 평화와 문화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2017년 10월 31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민문화 창작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베를린 장벽을 보고 위로 올라서니 반겨주는 파란 나비들이~ 꽤 좋네요. 그늘은 없지만 가볍게 벤치도 있고~ 끝에 전망대도 있어 경치도 좋았네요. 대전차 방호시설과 시민아파트 대전차 방호시설이 있던 이 자리는 1950년 6.25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