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캐치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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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가 된 츠보미를 보는 할머니의 마음...

"하트캐치 프리큐어"에서 주인공 하나사키 츠보미가 프리큐어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할머니(하나사키 카오루코)의 심정에 대해서 30초쯤 생각해봤는데 말입니다. 해병대에 입대해서 첫 휴가를 나온 손자를 보는 해병대 출신 할아버지의 마음(...)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orz 그 쪽 세계에서는, 너 프리큐어 몇기야?!...하는 문화도 있을지 모르겠다는 데 까지 생각이 미치네요(...)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이 날에 목놓아 통곡하노라 지난 번 챔프 관계자가 내일했을 때에 어리석은 우리 인민들은 서로 말하기를 "대원은 평소 한일양국의 애니 교류를 주선하겠노라 자처하던 방송사인지라 오늘 내일함이 필경은 프리큐어 시리즈 국내방영을 공고히 부식케 할 방책을 권고키 위한 것이리라" 하여 루리웹에서 디시에 이르기까지 잉여제군이 환영하여 마지 않았다. 그러나 천하 일 가운데 예측키 어려운 일도 많도다. 천만 꿈밖에 진달래란 이름이 어찌하여 제출되었는가. 이 창씨개명은 비단 우리 하트캐치뿐만 아니라 최근 3작에 분열을 빚어낼 조짐인 즉, 그렇다면 대원의 본뜻이 어디에 있었던가? 그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오덕후들의 맹의(萌意)가 강경하여 거부하기를 마다 하지 않았으니 개명이 반발을 불러올 줄 대원 스스로도 잘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