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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공원 “순환버스로 가는 방법”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2월 6일

서울 남산공원 “순환버스로 가는 방법”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투표에서 남산에 있는 “서울 N타워”가 1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남산타워 혹은 “서울 N타워”는 서울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남산타워가 있는 곳은 “남산공원”으로 약 270m 높이의 산이다. “서울 남산공원” 남산공원에 올라서 서울을 내려다보는 경치가 멋진 곳으로, 꼭 남산타워에 오르지 않더라도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주간에 올라서 경치를 감사하기에도 좋고, 야간에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으로, 한 번씩 올라서 경치를 감상하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장소다. “남산공원에 오르는 방법” 남산공원에 오르는 방법은 아래의 3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다. 걸어서 올라가기 케이블카로 올라가기 남산 순환버스로 올라가기 걸어서 올라가면 약 40분 정도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는데, 체력 소모가 제법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케이블카는 명동역에서 남산 방향으로 이동하면 탑승장소를 찾을 수 있다. 3가지 방법 중에서 가격이 가장 비싸다. 대인 기준으로 편도는 10,000원, 왕복은 13,000원이다. 남산 케이블카 : http://www.cablecar.co.kr/kor/ “남산 순환버스로 올라가기” 남산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버스비만 쓴다면, 남산공원에 오를 수 있다. 탑승 장소도 여러 곳이기 때문에 가장 편하게 오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버스는 02번과 04번 두 가지 노선이 있다. 배차간격은 약 7-12분으로 첫차는 6:30, 막차는 22:45이다. 노선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남산타워 버스 노선 : https://www.seoultower.co.kr/visit/transfers “남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제2롯데월드타워” 남산공원에 오르면, 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데, 멀리 잠실에 있는 “제2 롯데월드타워” 역시도 볼 수 있다. “서울 남산공원” 주소 : 서울 중구 남산공원길 125-54 (우) 04628 전화번호 : 02-3783-5900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template/sub/namsan.do

2022년, 사우나 버스가 찾아옵니다 (사버스)

일본에서, 퇴역한 노후 버스를 사우나로 개조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이름은 사우나 버스란 뜻으로 사버스. 버스 외형을 갖춘 사우나가 아니라, 버스 내부를 사우나로 개조한 진짜 사우나 버스입니다. 대상 버스는 일본 효고현 버스 회사 신히메 버스에서 운영하고 있던 차량입니다. 이 버스의 내장을 걷어내고, 버스 좌석을 떠올리게 하는 사우나 벤치와 장작을 사용한 난로를 설치한다고 합니다. 예전 버스의 손잡이를 비롯해, 하차 버튼 같은 추억 어린(?) 물품은 그대로 배치했습니다. 특히 하차 버튼을 누르면, 사우나 스톤에 물을 뿌려 수증기를 발생하게 한다고... 아이디어는 좋지만, 사우나 버스 단독으로 운행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여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버스 단독

군산 가볼만한곳, 일본식사찰 동국사 비행기 대신 버스타고 일본여행

군산 가볼만한곳일본식사찰 동국사비행기 대신 버스타고 일본여행#군산가볼만한곳 #일본여행군산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근대건축물이 고스란히 남아 시간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든다. 시간이라는 양념이 맛깔스럽게 뿌려진 군산은 터벅터벅 걸으며 예스러움에 취하고픈 여행자들의 허기를 채우기 딱 좋은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지어진 건축물로 독특한 사찰이 군산에 남아 있는데 이곳에 서면 일본이라는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런 묘한 매력을 가진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일본식 사찰 동국사를 찾아 시공간을 뛰어넘는 여행을 떠나보자.곧 풀리겠지 하면서 기다려던 코로나 해방일은 기약이 없.......

 인도,버스타고 열차타고  사막으로   ~6

인도,버스타고 열차타고 사막으로 ~6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3월 24일

쿠리까지 버스 타고 갑니다이 낡아 보이는 버스는 한국에서 중고차로 인도에 판 것 입니다터미날 안의 작은 가게들 입니다버스는 좌석에 사람이 다 타야 출발 합니다3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은 예사 입니다두 시간 정도 서서 가는 것은 이들에겐 자주 있는 일이어서 느긋한 표정 입니다꼬마들은 차 타는 것이 즐겁기만 합니다아이를 안고 타는 아줌마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쓰럽게 합니다버스 안이 답답하게 느껴지면 버스의 지붕으로 올라가서 가기도 합니다다만 바람이 불면 시원하기도 하지만 모래가 얼굴을 때리는 것이 생각 못한 고통이 따라 옵니다버스 지붕 위가 시원할 것 같지만 섭씨 45도 전후의 뙤양 볕은 몸에 땀이 배기도 전에 증발 합니다인도 사람들에겐 이런 환경이 익숙한 상황이지만, 우리나라 젊은이가 재미로 버스 위로 올라간다면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사막에선 긴 팔의 옷을 입는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는 것 입니다버스 지붕 위의 인도 사람들 입니다게스트 하우스는 저렴하면서도 생각 보다는 청결한 편 입니다이런 게스트 하우스 이용자는 대부분 낙타 투어를 하려고 온 여행자들 입니다. 마당에는 항상 낙타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사막의 작열(灼熱)하는 태양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상상하기가 쉽지 않을 것 입니다쿠리식의 커리 입니다. 설탕,마살라(향신료)기 들어 있어서 매운 맛을 냅니다인도에선 쇠고기는 안 먹지만 닭요리나 염소 고기는 잘 먹습니다화덕 안에서 구어 내거나, 기름에 후라이 또는 커리와 함께 볶아내기도 합니다커리 닭 요리 입니다보기보다는 맛이 있습니다우리나라 서울에도 인도 레스트랑들이 여러 곳에 있으므로 한 번 맛을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인도사람들도 음식을 오른 손으로 먹기 때문에 눈에 익숙지 않더라도 손으로 먹는 맛이 또한 별미인 것은 먹어보면 알게 됩니다 ㅎㅎㅎ 1박2일 코스이므로 각자가 이불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인도에서 기차 여행을 할 경우는 미리 예매를 해야 좋은 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인도의 기차는 외국인들은 장거리 여행시 대부분 여유로운 침대 칸을 구매 합니다인도도 중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나라여서 어딜가나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슬리퍼 칸은 주로 인도 서민들이 이용합니다인도 문화 체험과 인도 현지사람들을 사귀고 싶다면 이런 객차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다만 강인한 체력이 절대적으로 요구 됩니다인도인들은 여행시 짜이라는 차(茶)를 많이 마십니다녹두 튀김을 만들 카초리 입니다직화로 굽는 짜빠띠 입니다염소 고기와 짜빠띠 입니다염소 고기는 노린내 없이 살도 부드럽게 요리 해 줍니다 tag : 쿠리, 짜빠띠, 시외 버스, 버스 지붕 위, 쿠리의 커리 요리, 쿠리의 게스트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