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앤쿡
Posts
12 posts2019 7말8초 캐나다 로키+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에필로그
2019 7말8초 캐나다 로키+미국 그랜드서클 여행기도 이제 마지막~! 새벽같이 일어나서 우버로 공항까지 이동! 우왕 집에 간다 맥캐런 공항은 겁나 크니까 이런거 타고 또 이동 아직 해도 안떴어. 밴쿠버로 슝~ 밴쿠버 도착 밴쿠버 공항 메이플 라운지 근데 여긴 어느 라운지인지 모르겠다. 메이플 라운지 찾다가 다른데 들어갔던 거 같음 ㅋㅋㅋㅋ ㅠㅠㅠㅠ 샤워실도 있는 듯? 그래서... 여기가 무슨 라운지였을까.....? 우리 태우고 갈 비행기. 열심히 준비중 기종은 타고 온 거랑 똑같음 한국까지 긴긴 시간은.... 그래 너로 정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 스트립
2019년 7말 캐나다 로키 여행, 8초 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여행의 마지막 날. 지금 생각해 보니 베가스에서 3박 할 껄. 그랜드서클 일정 마치고 돌아와서 2박만 했는데 나도 운전 오래 해서 피곤하고 엄마도 그 연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너무 타이트한 일정을 잡았던 것 같다. 마지막 날이니 베가스 스트립 구경! 역시 호텔 1층 카지노를 지나기. 100 달러는 오롯이 카지노 비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막상 그렇게 써 버리니까 왜 이리 아까워 ㅠㅠㅠ 역시 톨님은 마이너스의 손. 오늘은 돈 없고 운은 없을테니 그냥 지나가자 지하 세계를 지나...가 아니라 여기 지하 아닌 듯? 2층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밖으로 나가기. 오늘은 스
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스로, 후버댐
이제 그랜드서클 일정은 모두 마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가는 날. 455km를 열나게 달려서 도착하면 된다. 가다가 후버댐 하나 보고. 브라잇 엔젤 롯지에서 9시 30분에 체크 아웃. 그랜드 캐년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포인트 하나 더 들르려 했는데 일반 차량은 진입 금지였고 덕분에 일방통행이라 한 참을 돌아서 빠져나갔다... 얼마쯤 주행 했을까? 오른쪽 앞바퀴 타이어 공기압 경고음이 울린다. 23psi?????? 일단 카센터 찾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도로인데 있을리가 있나........ 20분 넘게 달려서 겨우 마을 발견하고 중간 무슨 인디언 소품 같은거 파는 가게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쪼 앞에 있는 주유소에 가서 물어보라 한다. 좀 규모가 큰 주유소였는데 옆구리로 가면 공기주입할 수 있고 1달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