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구로네코의 인스타그램에서. 은근히 짧다…. 빠돌이 같은 포스팅이지만 좀 기분이 꿀꿀해서 써 봄. 오늘이 음양좌의 리더 마타타비의 생일이란다. 음양좌의 '핵'이라는 표현은, 음양좌를 상징하는 특유의 노랫소리로 하여금 구로네코에게 어울릴 수 있으나, 150 곡이 넘는 곡들을 거의 혼자 작사, 작곡해 온 마타타비가 있었기에 정력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으리라. 새삼스럽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소문일 뿐일지.
대충 이런 느낌의 방송입니다. 오전 1시 30분부터 2시까지로 실제 러닝타임은 20분 가량으로 별로 재미는 없어요…. 내 입장에선 음악 이야기를 좀 했으면 싶었는데 아직 2화라 별다른 주제도 없고 잡다하고 중구난방? 무엇보다 짧아서.
위 배너를 클릭하면… 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스마트폰 어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25시30분(내일 오전 1시 30분) 첫 방.
하지만 작가한테 미운 털 박히면 노답 영원히 고통받는 미래만이 보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