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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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S2 6화 감상평
키리노 보다는 역시 쿠로네코 입니다. 마지막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쿠로네코양의 턴!!! 이 걸로 키리노양 중심이던 그 동안의 흐름이 단번에 쿠로네코양에게 왔습니다. 원피스가 눈부시군요. 쿠로네코양. 그래서 감상평은 "쿠로네코양이 이겼으면 좋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입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5화 자막 (내여귀2기 5화 자막)
이걸 혼자 먹는다고??? ㅡㅡ 안녕하십니까 늦게 온 쿈코안티입니다....... 실은 일요일에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날 예상치 못한 큰 일이 생겨서 못만들고... 부랴부랴 월요일부터 만들기 시작하였으나.... 피곤한일의 연속이라 결국 오늘 완성하였으나.. 재검(신검)이 다음주라 거기 제출할 병원 검사기록의 검사가 있는날이라,,,(월요일 오늘... 결국 만들고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월요일까지는 꼭 올리겠다 했지만...약속을 못 지켜서 송구스럽습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오역/오타/싱크오류 등 문의사항은 덧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그래 오늘을 기다렸다. 네이버 실검 1위찍는 진격의 거인보다 이 한편을 위해 일요일을 기다린 나는... 뭐 더 말할것도 없겠지...

대표적인 주2병 캐릭터들...
중2병 하면 떠오르는 히로인들입니다. 특히 코바토의 경우는 실제로도 중2리는거!!!! 사랑해줘야 할 안쓰러운 그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