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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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라이브 모두 즐겁게 즐기고 오시기를..
3/31 ~ 4/1 일의 라이브 매우매움매우매우 보고싶지만 군인신분으로 특별히 휴가를 사용할수 없는 상황으로 직접참여 불가능! 비록 참여하여 응원이 불가능 하지만 멀리서라도 응원합니다 뮤즈도 팬분들도 최고의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러브라이브 - 나도야 간다
아직 라이브 직관은 고사하고 뷰잉조차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마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라이브가 열리고 저는 간다. 그게 전부입니다. 숙소는 아키바까지 걸어서 1km 쯤 되는 곳에 잡았습니다. 늘 가던 도미 인 아키하바라보다 약~간 더 멉니다. 뭐 어디든간에 가까운 곳이고, 타케무라는 오히려 더 가까울듯. 자아... 저지르고 보는 인간 남두 이번에도 일단 터트리고는 봤는데... 과연 어떨까나.

러브라이브 - 럽장판 BD 첫째주 초동이 20만장 돌파
언제나 세상을 놀라게 했던 러브라이브입니다만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첫째주 초동 판매량이 나왔습니다만 한정판 193,769 장 통상판 8,528 장 으로 20만장을 너끈히 넘겼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오리콘 집계니까 소프맙 같은 데는 제외인데, 이번에 그쪽에서도 많이 팔렸죠. 럽라는 온리 BD 만 일반판매하는 전략을 1기부터 고수해왔는데다 대부분의 판매는 고가의 한정판입니다. 여러 사람이 리뷰하고 제가 리뷰했듯이 절대 저 금액이 아깝지 않은 구성이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안에 들어있는 파이널 라이브의 선행신청권이 큰...부...분...을 왜! 평일에 개연 네 시잖아! 그것도 3월말 ~ 4월초라는 절대 빼기 힘든 시간대잖아!

러브라이브 - 발송했다고 합니다.
네. 러브라이브 극장판 블루레이(중 하나)입니다. 한 장 산 게 아닌데, 역시 제일 빠른 건 아마존이로군요. 발매일보다 하루 전 도착이라니. 아마존에선 아마존 특전 버전의 1만엔짜리도 샀는데 이건 DHL을 타고 국내에 직접 올 겁니다. 이제 집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하네요. 그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마 집에서 혼자 보는 럽장판은 가슴에 스며들 것 같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그렇게 느꼈지만, 이 동화같기도 하고 이리 튀고 저리 튀던 이야기는 다시 생각해봐도 현실의 메타포였고, 다른 사람이 아닌 줄곧 따라온 우리에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자아...그럼 럽장판도 입수되고, 슬슬 다시 수라의 전장에 뛰어들 준비를 해볼까요. BD 로 BD 를 씻는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