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
Posts
154 posts
최근의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빌드 버닝 건담의 오버 밸런스가 너무 애자 같다. - 존나 때려봐라 난 수십 대를 처맞아도 기스 하나 안 나니까. 대신 내가 한 대 치면 넌 KO - 시발 미사일을 한 다스로 때려박고 전류 공격에 온갖 총격을 가해도 기스 하나 안 나는 빌드 버닝 건담이 주먹 한 번 휘두르면 적 기체가 다 터져나간다. 사람이 양심이 있지 이딴 일방적인 학살을 배틀이라고 불러줘야 되나? - 이런 배틀을 처음에만 하면 모르겠는데 벌써 6화째 원패턴임. - 세카이의 개발컨으로 존나게 쳐두들겨맞아도 기체는 멀쩡히 튼튼하니 아무리 이오리 세이 제작 설정이라도 너무한 거 아닌가. - 캐릭터에 깊이가 없다. 하나같이 흔한 캐릭터 유형인데다 묘사도 죄다 평면적이다. - 매력적인 라이벌이 단 한

러키스타 이후로 8년간 쿄애니 작품을 보지 않았지만
왠지 이번 건 봐야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듣자니 원작 1권이 쿠소라는데 아무렴 어떤가, 히로인이 귀여운데.
시모카와 미쿠니 - 네가 있기 때문에
시모카와 미쿠니 (下川みくに) - 네가 있기 때문에 夢見る瞳に世界は 꿈을 좇는 눈동자로 본 세계는 美しく見えたけど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지만 うたがうことを覚えて 의심이라는 감정을 배운 탓에 人はおくびょうになってくの 사람은 겁쟁이가 되어가는 걸까 似たもの同氏だよねと 우린 서로 닮은 꼴이라며 笑い合ったあの頃 마주 보고 웃었던 그 시절 些細な嘘さえ 별 거 아닌 거짓말도 優しく見逃してくれたよね 상냥하게 웃으며 받아줬었지 若し二人に帰る場所が 無くてもかまわない 만약 우리 둘에게 돌아갈 곳이 없다고 해도 상관없어 私がその笑顔を守るから 네 미소는 내가 지켜줄 테니까 星のかづほどの出会いや別れが 저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이 겪었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