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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 고딩때 보고 꽤 오랜 시간 뒤에 다시 한 번 더 본 극장판입니다. - 퍼건은 TV판으로 안 보고 이걸로 달렸는데....TV판을 따로 볼 생각은 없긴 합니다. 극장판만으로 충분하다는 거 같고, 쿠쿨스 도안이야 아무래도 좋지만, 텍사스 콜로니 전투가 뭉텅 잘린 게 좀 아쉽긴 한데 사실 걍이야 뭐.... - 이래저래해도 우주세기의 건담은 그냥 이걸로 끝났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종종 생각합니다. Z를 퍼건의 후속작이 아니라 아예 완전 신작으로 내면 어땠을까 싶고. 그렇다고 그 이후의 건담 시리즈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 솔직히 말하면 비우주세기 건담 중에선 좋아하는 게 빌드 파이터즈밖에 없긴 합니다(......) 시드, 시데, 에이지야 말할 것도 없고.... 옛날엔 W나 더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8화
건프라 파는 애니인데 보면서 건프라를 사고 싶다는 마음이 손톱만큼도 들지 않는다. 배틀이 너무 재미없다. 캐릭터나 빨라고 만드는 거 같다. 근데 캐릭터도 매력이 없다.
marble이 활동 중단
히다마리 스케치 엔딩 등 여러 곡을 담당했던 그룹 marble이 해체. 개별로 활동한다던데 이후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히다마블엔 좋은 노래가 참 많습니다...음.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7화
- 스포일러 이미지만 봤을 땐 이번에야말로 전작 6화와 같은 개싸움이 나올 거라 기대했는데....실망. - 일단 5화, 6화에 비하면 훨씬 뛰어난 전투이긴 한데 그래도 전작의 vs자쿠 어메이징이나 vs페니체에 비하면 영... - 근데 전작이랑 비교만 하는 것도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니 비교는 여기까지만 하고. - 빌드 버닝이 드디어 작살났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밖에. - 어쨌든 3:3이라는 컨셉 자체가 굉장한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못 하겠음. - 전투씬의 분량은 전작과 똑같은데 여기에 3:3의 싸움을 집어넣다보니 제 아무리 천재 각본가가 와도 밀도가 낮을 수 밖에 없고. - 쿠로다 요스케가 방영 전부터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다루기 어렵다'라고 인터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