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맘마

포스트: 3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1 posts
동동이와 한돌이, 그리고 고양이 문 - 225화

동동이와 한돌이, 그리고 고양이 문 - 225화

냠냠 점심밥을 먹고 있는 동동이와 한돌이 근데 먹성좋은 한돌이가 빵을 남겨서 집에 가져간다뭔가 이상함을 느낀 동동이 그럼 내일보자 하고 집과 반대쪽으로 뛰어가는 한돌이 뭔가 수상해 한돌이를 미행하는 동동이 빼꼼 '0' 숲으로 들어간 한돌이를 계속 미행하는 동동이 는 fail......... 뻘쭘 뭐야 이거였냐 귀여운 고양이!!! 이눔 자식 이런건 진즉 나한테 얘기했어야지!! 귀여운 고양이를 쳐다보는 귀여운 동동이 등에 초승달 문양이 있어서 이름은 문! 유치하군 그치만 동동이네집은 맨션, 한돌이네는 아파트라서 동물을 기를수가 없다 급식에 연어구이가

친구들과 목욕탕에 간 아따맘마 동동이 - 223화

친구들과 목욕탕에 간 아따맘마 동동이 - 223화

친구들과 눈누난나 이야기 하면서 걸어가던 동동이 물벼락을 맞게 된다 하앜 하앜 젖은 동동이.... 근처의 코인 빨래방에 윗옷을 빨고 바로옆에 있던 목욕탕에 들어온 동동이와 친구들자신들이 중인인지 대인인지 고민하는 귀여운 녀석들 벌써 옷을 다 갈아입고 근육(?)을 뽐내는 정식이와 왜이렇게 느리냐며 동동이를 타박하는 한돌이 정식이를 봐! 벌써 다 갈아입었잖아!!! 수줍어 하는 동동이의 빤쮸를 잡아 당기는 한돌이 괴로워하는 동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사람은 혼난다시끄럽다고 목욕탕에 들어가자마자 온탕에 들어가려는 동동이 아까 시끄럽다고 혼낸 아저씨에게 포착됨

2살반의 동동이 - 222화

2살반의 동동이 - 222화

아리의 어릴때 버릇 입을 벌리고 있는것엄마한테 혼나고 있다 동동이가 2살 반일때 귀요미 빼꼼 2살이나 되었는데도 엄마젖을 빤다 어서 젖을 떼어야 할텐데 어느날 또 엄마젖을 빨려는 동동이 사실 엄마가 동동이가 젖을 떼게끔 가슴에 빨간 것을 발라 놓았다 태연하게 휴지를 가지고 와서는 닦는 동동이 잘 닦였죠 힝 들켰네 그만 빨라고 하려고 했더니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ㅋㅋㅋㅋㅋ 결국 좀더 빨게 두는 엄마 +) 바나나 먹는 동동이

아따맘마, 생선을 찾아 헤매다! - 191,192,193화

아따맘마, 생선을 찾아 헤매다! - 191,192,193화

가족들의 식사를 위해 생선을 찾아 헤매는 맘마 타치바나! 한애숙씨! 통칭 아따맘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을 찾아다니다 낚시를 하는 아이를 발견!!그런데 이아이 어디선가 본듯 익숙하다 음~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생선을 얻을 수 있을까나~ 익숙한 뒷모습 생선을 잡지 못하자 아따맘마는 떠나버리고 계속 해서 이어집니다... 어디선가 생선이 많다고 얘기를 들어 찾아가고 있는 아따맘마 다리건너에서 익숙한 누군가가 다가온다!! 아니 너는!!! 호~ 호잇~ 짱구 입니다 맘마 타치바나 반가워요!!!짱구야 반가워!!! 반가움을 표시하는 두사람 짱구야 엄마 얼굴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