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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반의 동동이 - 222화
아리의 어릴때 버릇 입을 벌리고 있는것엄마한테 혼나고 있다 동동이가 2살 반일때 귀요미 빼꼼 2살이나 되었는데도 엄마젖을 빤다 어서 젖을 떼어야 할텐데 어느날 또 엄마젖을 빨려는 동동이 사실 엄마가 동동이가 젖을 떼게끔 가슴에 빨간 것을 발라 놓았다 태연하게 휴지를 가지고 와서는 닦는 동동이 잘 닦였죠 힝 들켰네 그만 빨라고 하려고 했더니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ㅋㅋㅋㅋㅋ 결국 좀더 빨게 두는 엄마 +) 바나나 먹는 동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