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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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하지 못하는 동동이 - 125화
나는 사실 제목만 보고 자각하지 못한다길래 대체 뭘? 이라고 생각했다동동이가 자각하지 못하는 건 변, 즉 똥이 었다 아침에 화장실에서 책을 읽는 동동이대략 15분이나 안에 있었길래 아리는 빡침그치만 아리가 빡쳐하는 동안에 아빠가 인터셉틐ㅋㅋㅋㅋㅋ 학교에서 건강 설문지를 받았다 일주일에 용변은 몇번이나 보냐는 질문에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 동동이 쉬는 시간에 책을 읽는 동동이한돌이는 그앞에서 여자아이들과 수다를 떨고 있다수다의 주제는 설사와 변비중에 어느 것이 더 고통스럽냐 하는 것 아무래도 한돌이가 설사병이 있기때문에 여자아이들이 물어보는듯설사를 하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한돌이를 부러워한다변비는 초 고통스럽다고 한다 설사와 변비중에 어느것이

송이 기억속의 동동이 -112화
공부하는 동동이 밥먹는 동동이 달리는 동동이 급식 나눠주는 동동이 수영복입은 동동이 청소하는 동동이 쉬는 동동이 웃는 동동이 동동이 좌측 크기가 다 달라서 짜증나지만

얼음을 깨는 동동이 - 121화
이미 누군가 깨고간 얼음을 보고 아쉬워하는 동동이 겨울이 시작될 즈음 저렇게 살얼음이 언 얕은 웅덩이를 깬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법하다참고로 저 얼음을 깨고 간 사람은 아빠다 아직 깨지지않은 얼음을 보고 밟아서 깨뜨리는 동동이 아주 날듯이 기뻐한다저 흐믓한 표정보소 아따맘마는 생활만화 답게 이렇게 섬세한 공감을 이끌어 낸다누구나 경험해봤을 만한 에피소드들이 많다일상속에서 그것을 캐치해낸 작가가 아주 대단!

옆구리 찔림을 당하는 동동이 -118화
찌르는 사람은 아리 이것을 보고 매우 놀란 것은 나도 저렇게 옆구리나 목뒤를 찔림당하면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데 그것을 아주 제대로 표현했다는 것저렇게 온몸의 털이 삐죽삐죽 서는 것 같은 저런 느낌을 어찌 저렇게 표현했을까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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