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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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in Park : What I've Done [가사/해석] 사과와 갱신의 3분 25초

Linkin Park : What I've Done [가사/해석] 사과와 갱신의 3분 25초

1. Linkin Park : What I've Done (2007)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2007년 Minutes to Midnight의 선봉으로 등장한 Linkin Park의 “What I’ve Done”은 밴드 커리어의 경계선을 긋는 선언문이었다. 릭 루빈과 마이크 시노다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핫100 7위에 진입했다. 영국 싱글 차트에서는 피지컬 발매 이후 6위까지 올랐고, 모던 록/Alternative Airplay 차트에서는 무려 15주 연속 1위를 지키며 해당 연도의 대표곡으로 기록되었다. 같은 해 영화 Transformers의 엔드 크레딧을 장식하며 대중적 노출을 극대화했고, 이후 수록 음반과 함께 글로벌 스탠더드로 굳어졌다.......

TMNT(2007)

지금은 상당히 잊혀졌지만, 가끔 거론할 가치는 있는 극장판 닌자거북이. 개인적으로는 이 극장판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느와르 풍의 어두운 도시의 우중충한 맛을 제대로 살려냈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액션들은 쿨하며, 카메라 시점의 제한이 없는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살려 멋들어진 컷들을 잘 살려냈으니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보기 힘들, 캐릭터 공장장(?)인 놀란 노스와 크리스 에반스가 노가리 까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로렌스 피시번이 뜬금없이 오프닝 내레이션을 작렬하며, [버피 더 뱀파이어]의 버피와 크리스 에반스가 연인으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로건]에서의 프로페서X의 죽음을 미리 볼 수도 있습니다(?) 조또마떼는 덤 윈터스 역이 패트릭 스튜어트거든요. 장쯔이도 나오고, [점장

한글 오류가 탄생시킨 괴상한 문자

한글 오류가 탄생시킨 괴상한 문자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6월 11일

한글 오류일까? 아니면 컴퓨터의 문제일까? 글을 쓰느라 컴퓨터를 한 10시간 정도 계속 켠 상태였다. 한글 프로그램도 같이 계속 열어 놓을 수밖에 없었고. 문서를 저장한 뒤 혹시 모를 문제를 대비해 작성한 글을 내게쓰기 메일로 보내는 것이 습관이라 메일 창에 붙여넣기를 했더니 저런 문자가 나타났다. 저 일이 있었던 것은 3월 27일. 이때 컴퓨터를 포맷하기 전이었는데 몇몇 프로그램이 버벅대곤 했다. 컴퓨터가 포맷 좀 하라고 신호를 보낸 것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