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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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Linkin Park : What I've Done [가사/해석] 사과와 갱신의 3분 25초](https://img.zoomtrend.com/2025/08/18/f02bb507-b9be-5cfe-84cf-1a1baa80a389.jpg)
Linkin Park : What I've Done [가사/해석] 사과와 갱신의 3분 25초
1. Linkin Park : What I've Done (2007)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2007년 Minutes to Midnight의 선봉으로 등장한 Linkin Park의 “What I’ve Done”은 밴드 커리어의 경계선을 긋는 선언문이었다. 릭 루빈과 마이크 시노다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핫100 7위에 진입했다. 영국 싱글 차트에서는 피지컬 발매 이후 6위까지 올랐고, 모던 록/Alternative Airplay 차트에서는 무려 15주 연속 1위를 지키며 해당 연도의 대표곡으로 기록되었다. 같은 해 영화 Transformers의 엔드 크레딧을 장식하며 대중적 노출을 극대화했고, 이후 수록 음반과 함께 글로벌 스탠더드로 굳어졌다.......

Alicia Keys "No One"
Alicia Keys "No One" from (J, 2007)
TMNT(2007)
지금은 상당히 잊혀졌지만, 가끔 거론할 가치는 있는 극장판 닌자거북이. 개인적으로는 이 극장판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느와르 풍의 어두운 도시의 우중충한 맛을 제대로 살려냈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액션들은 쿨하며, 카메라 시점의 제한이 없는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살려 멋들어진 컷들을 잘 살려냈으니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보기 힘들, 캐릭터 공장장(?)인 놀란 노스와 크리스 에반스가 노가리 까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로렌스 피시번이 뜬금없이 오프닝 내레이션을 작렬하며, [버피 더 뱀파이어]의 버피와 크리스 에반스가 연인으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로건]에서의 프로페서X의 죽음을 미리 볼 수도 있습니다(?) 조또마떼는 덤 윈터스 역이 패트릭 스튜어트거든요. 장쯔이도 나오고, [점장

한글 오류가 탄생시킨 괴상한 문자
한글 오류일까? 아니면 컴퓨터의 문제일까? 글을 쓰느라 컴퓨터를 한 10시간 정도 계속 켠 상태였다. 한글 프로그램도 같이 계속 열어 놓을 수밖에 없었고. 문서를 저장한 뒤 혹시 모를 문제를 대비해 작성한 글을 내게쓰기 메일로 보내는 것이 습관이라 메일 창에 붙여넣기를 했더니 저런 문자가 나타났다. 저 일이 있었던 것은 3월 27일. 이때 컴퓨터를 포맷하기 전이었는데 몇몇 프로그램이 버벅대곤 했다. 컴퓨터가 포맷 좀 하라고 신호를 보낸 것이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