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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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상경 20180427 '2018 군포철쭉축제'

김준수 상경 20180427 '2018 군포철쭉축제'

샤만 있으면|2018년 4월 30일

시아준수 김준수 XIA(준수) 김준수 상경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 행사명 : '2018 군포철쭉축제' 날짜 : 2018년 4월 27일 7:00 PM 장소 : 군포시민체육광장 '변함없는 진실' - 뮤지컬 '데스노트' 중에서 - + 첫인사 + How Can I Love You' -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 + '청혼' 'Tarantallegra' - XIA(준수) 1st 앨범 'Tarantallegra' 타이틀곡 - NEED XIA 영상 : 허벅지까지 + 중간 대기 소풍 영상 : 발까지 매글(머글) 영상 : 무대 전체

아인이 유별났던 점

아인이 유별났던 점

언젠가 아인(Ajin)에 대해 글을 하나 더 써볼까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냥 덕심에요. 사실 생각해보면, 제가 덕질하는 것들은 대체로 인기가 없었네요. 그래서 다른 데서 깊게 이야기 나눌 수 없으니 블로그에 잡담식으로 쓰며 홀로 덕질을 하곤 했죠. 왠지 저는 눈물이 없는 사람인데 눈물이 나네요. 아무튼 아인이 제 눈에 들어왔던 이유는... 주인공이 소시오패스고, 악당이 사이코패스라는 점에서 의미모를 괴랄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의 진공 막장 상태는 이미 [데스노트]에서 구현된 바 있지만, 그건 너무 대결에 치중한 나머지 허무맹랑하게 끝맺은 편이라. 다만, [아인]은 가장 중요하고 심오한 질문을 던져볼만한 타이밍이 아직 늦진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흥미롭게 보고 있는 거죠. 바로

요즘 몰아서 본 철 지난 영화들

요즘 몰아서 본 철 지난 영화들

힘세고 강한 이글루|2018년 2월 7일

- 아이 앰 어 히어로일본의 악명높은 만화 원작 영화 중에서는 그나마 괜찮다. 사실 원작 안 본 사람이 보기에는 그저 그런 좀비물이긴 한데... 원작 본 사람 입장에선 데스노트 L 수준으로 쥔공 싱크로가 끝내줬다는 게 제일 재밌는 점. 하는 일도 없이 내내 눈깔 까뒤집고 다니던 여고생이 이뻤다. 이름이 뭐더라... - 닥터 스트레인지하하하 관객아 또 속았구나. 눈 돌아가는 비주얼에 비하면 진짜 밍숭맹숭한 시나리오. 아이언맨 처음 볼 때의 두근거림은 언제쯤 다시 느껴볼 수 있을까. - 신 고지라회의 하느라 뻘짓거리만 하는 것도, 옛날 인형탈 괴수마냥 손가락 오므리고 뻣뻣하게 걸어다니는 광경도 꽤 재밌는데, 울 아버지 같은 노인네들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스타일인 모양이다. 적어도 레전

총리대신이 되어줬으면 하는 캐릭터

총리대신이 되어줬으면 하는 캐릭터

일본인 1만명이 뽑은 총리대신이 되어줬으면 하는 캐릭터 순위 (원문) 이런 사람들을 총리로 뽑고 싶다니 일본 이대로 괜찮은가... ※양덕후들이 뽑은 대통령이 되어줬으면 하는 캐릭터와 비교해서 보시면 더욱 재밌습니다. 10위 영민이 (도라에몽) 9위 우즈마키 나루토 (나루토) 8위 살생님 (암살교실) 7위 사카타 긴토키 (은혼) 6위 료츠 칸키치 (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앞 파출소) 5위 쿠도 신이치 (명탐정 코난) 4위 아토베 케이고 (테니스의 왕자) 3위 시마 코사쿠 (시마 과장) 2위 시바 타츠야 (마고열) 1위 루루슈 (코드 기어스) 앙케이트 이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