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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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의 봄 - 여기가 홍콩이구나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전에 거주하며 홍콩으로 통학하는 16세 여고생 즈페이(황야오 분)는 절친한 친구 조(탕지아원 분)와 함께 일본 온천 여행을 목표로 돈을 모읍니다. 즈페이는 조의 남자친구 하오(순양 분)가 가담한 범죄 조직의 휴대전화 밀수를 도우며 쉽게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즈페이와 조는 가까워집니다. 범죄 소재의 청춘 성장 영화 바이슈에 감독이 각본에 참여하고 처음 연출을 맡은 2018년 작 ‘열여섯의 봄(원제 ‘过春天’, 영어 제목 ‘The Crossing’)’은 여고생이 범죄에 관여하며 사랑에 빠지는 성장 과정을 묘사하는 청춘 영화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국경을 넘어 통학하는 즈페이는 공부에 무관심합니다. 외동딸인 즈페이의 부모는 이혼한 가운데 어머니(니홍

달콤한 열여섯

얕은 책바다|2013년 5월 3일

달콤한 열여섯 찰로 곤잘레스,에밀리 리오스,제시 가르시아 / 리처드 글레이저,워시 웨스트모어랜드 나의 점수 : ★★★ 내가 도저히 공감하기 힘든 십대 소녀의 내면을 다룬 영화는 아니고 가족의 갈등부터 동성애, 십대 임신 문제를 담백하게 표현한 작품. 아이들에게 어른들이란 치사한 개갞기일 뿐이지만 서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서 결국 화해하고 끝남. 그러나 어른들의 이해로 인해 영영 회복될 수 없는 관계도 나옴. 2006년 선댄스 관객상, 심사위원상 수상작이지만 내겐 평범했음. 결론 - 허세는 없지만 좀 심심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