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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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컵] 러시아 0:0 스페인, 승부차기 러시아 승

[2018 월드컵] 러시아 0:0 스페인, 승부차기 러시아 승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1일

자책골로 앞서갔지만 피케의 말도 안되는 손들기로;; 아옼ㅋㅋㅋㅋㅋㅋ 이것만 아니었어도... 공격 중인데 빨리 좀 일어나지;; 러시아가 연장까지 체력이 장난 아니던데 도핑검사해봐야할 정도더군요. 하긴 우리도 개최국 체력빨이 엄청났죠. 근데 솔직히 이건 패널티 줬어야 하는거 아닌지....피케는 억울할 듯 하네요. 개최국 버프라고는 해도 이건 좀...VAR까지 했는데 안준건...너무하더군요. 승부차기는 비도 오고 어쩔 수 없지만 개최국한테 또 승부차기로 지는건ㅋ 진짜 이가 갈릴 듯 ㅜㅜ 새가슴들... 러시아 개최국으로서 진짜 장난 아닐 듯 30여년만에 처음이라는데 ㅜㅜ)b 안정환은 그 와중에 러시아 식당가면 공짜로 밥줄 것 같다곸ㅋㅋㅋㅋ 축구

'극강' 바이에른 뮌헨, 바르샤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극강' 바이에른 뮌헨, 바르샤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일

이젠 세계 최강 자리를 완벽히 내줘도 될 것 같다. 한 팀은 누캄프에서의 악몽 같은 90분을, 다른 한 팀은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원정에서 선보이며 세계 클럽 축구의 헤게모니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누캄프에서 열린 2012-2013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0-3으로 완패했다. 합계 스코어 0-7. 숨 쉴 틈조차 주지 않는 뮌헨의 압승이었다. 바르샤에겐 더이상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초라함만 더해질 뿐이었다. 누캄프의 영웅은 메시도 이니에스타도 샤비도 아니었다. 붉은색의 유니폼을 입은 이방인들이 피치를 지배했고, 이들은 넘볼 수 없는 절대적인 힘으로 세계 축구를 10년 가까이 지배했던 바르샤를 왕좌에서 끌어 내렸다. 뮌헨은 결승에서 도르

[한밀아] 제2형 피케라는 카드가 나왔는데....

[한밀아] 제2형 피케라는 카드가 나왔는데....

오늘도 열심히 숟가락 놓던 중에, 광분 리온에서인지 아니면 티아나 레아의 각성 쪽이었는지는 몰라도 갑자기 이상하게 생긴 카드가 하나 떨어졌습니다. 제2형 피케라고 하는건데 이건 일밀아에서도 본 적이 없네요. 보아하니 간호사 같은데 귀엽다기보단 왠지 요괴를 연상케하는 얼굴 표정을 하고 있더군요.(...) 게다가 피케한테도 서브 스토리가 있는데, 이녀석은 냄비와 국자 대신에 주사기로 적을 공격하는 모양입니다. 그냥 간호사인 줄 알았더니 실제 전투전력이기도 한 듯...?? 위험한 바이러스가 든 주사기로 찌른다면 효과는 아마도.... ㄷㄷㄷ 근데 액토즈에서 번역기라도 돌린건지 상대를 상태로 번역했더군요. 이것도 좀 패치해주면 어디가 덧나기라도 하나...(먼산)

라모스 '파넨카 킥 성공 = 승리' 공식 썼다

라모스 '파넨카 킥 성공 = 승리' 공식 썼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8일

'2-2' 팽팽한 승부의 균형. 스페인의 네번째 키커 라모스가 들어왔다. 여기서 라모스가 실축하고 포르투갈의 다음 키커가 넣으면 질수도 있던 절체절명의 상황. 그러나 라모스는 대담했다.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발등으로 톡 찍어찼다. 공의 궤적은 오른쪽 골망을 갈랐다. 스페인의 리드에 포르투갈의 4번째 키커 알베스는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심리적 부담을 느꼈을까. 알베스가 때린 슛은 오른쪽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결국 스페인은 마지막 키커 파브레가스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며 4-2로 극적인 결승 진출을 결정지었다. 라모스가 시도한 슛의 명칭은 파넨카 킥. 체코의 레전드 안토니 파넨카가 유로 1976 결승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