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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신형 업무용 프로젝터 VPL-GTZ380 발표

ソニー、X1プロセッサ搭載の業務用4Kレーザープロジェクタ。10,000ルーメン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VPL-GTZ380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발매 예정으로 10,000 루멘의 휘도, 그리고 16,000 대 1의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기업 로비, 플라네타리움, 시뮬레이터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블루레이져 다이오드 2개와 1개의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로 되어 있고, 0.74인치의 SXRD 다판식 패널으로 4,096 × 2,160 도트의 DCI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여러 설계로 51kg의 매우 가벼운(?) 컴팩트 경량 제품으로 프로젝터 스텍과 멀티 구성이 편하고, 39dB의 저소

삼성전자의 미니LED TV 이야긴 또 나오는 군요.

삼성, 미니 LED TV 개발…내년 출시 (전자신문) 듀얼 레이어 LCD 이야기도 나왔다가 픽 사라지고 이젠 미니 LED BLU TV이군요.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미니 LED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지점은 있습니다. 결국 프리미엄군 TV판매 사업을 하려면 그에 맞는 기술을 지닌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QLED도 이제 나름 보급된(?) 기술이 되었고, FALD 관련도 중국 업체들도 최상위급은 당연히 쓰고 있습니다. 차별화할 무언가가 필요한 것은 맞죠. 문제는 아직 QD-OLED는 멀고 먼 기술이고, 당장 OLED같은 미래의 TV는 가깝게 있고 중국 LCD들도 치고 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는 뭐 생산자체가 영 아직이고, 듀얼 레이어는 가격도 비싸지만 기술적으로 안정화도 안 되어 있고,

무시무시한 소문... 디즈니가 UHD 블루레이를 포기한다!

Disney abandoning UHD Blu-ray for catalog titles - rumor (플랫패널즈HD) 디즈니, 픽사, 루카스필름 및 20세기 영화사의 새로운 극장 개봉영화를 제외하고 UHD 블루레이를 출시할 예정을 발표하지 않고 있고, 디즈니 +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배포에 촛점을 두고 팔리지 않는 물리 미디어를 버리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건 물리 미디어를 좋아하는 층에게는 공포스런 이야기입니다. 디즈니와 20세기 영화사의 엄청난 량의 영화들이 쌓여 있고, 이 영화들이 4K HDR 리마스터링을 해도 결국 소장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니까요. 물론 당장은 물리 미디어 판매량이 받쳐주는 최신 영화들은 UHD 블루레이가 나올 것이지만 예전 영화는 없을 것이고 그러다가

삼성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장비 반입 양산 준비가 잘 되는듯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QD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반입…'Q1' 구축 속도 낸다 (전자신문) 삼성 디스플레이의 아산 사업장에 OLED 증착기와 노광기가 반잉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장비가 반입되어도 결국 셋업하고 양산 테스트를 하려면 멀고 먼 이야기지만 정말 착실히 사업이 진행 중인 듯 합니다. 그런데 이걸 재대로 안 하면 대형 패널 사업 전체가 사라지니 삼성 디스플레이 입장에서는 갈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캐논 도키 말고 국내 업체 증착기를 썼으면 했는데... 결국 모바일에서 잘 구축해왔던 관계를 버리기 어려웠다 봅니다.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