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세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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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라이브, 5번째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생일을 곧 맞이하게 되는 이오리를 내세운 이벤트입니다. 이오링 노예들의 과격한 러쉬가 예상되는 바, 이번 이벤트도 대충 사탕이나 챙기도록 하고 .... 생일먼저 챙겨주는게 맞다면, 아미마미가 5월 나머지 이벤트에서 출현할 거라고 예상해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때나 달려볼까 싶기도 하고 (...) 아무튼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등장하는 페스마다 요구하는 속성이 있어서 각각 보컬/댄스/비주얼 속성 카드를 내세우면 그에 준하는 보너스 어필 수치를 받을 수 있는 모양입니다. 제 덱 기준으로, 요구속성 여섯 장 들어가면 BP 1개 소모해서 만오천~만칠천 때리고 보너스로 2~3천정도 추가뎀이 들어가더군요. 대충 합해서 2만정도. 그래서 커스텀 덱을 아예 속성별로 하나씩 맞춰서 짜고 시작했

이오링 숏컷 ver.
오오오....... 1과 2의 머리모양을 봤었을때 많이 성숙해진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그 이상이군요. 아이마스 3 버전이라고 약팔면 통할려나.
초간단하게 쓰는 아이돌마스터의 캐릭터 개인적인 순위와 각 캐릭터의 느낌
순서를 매기지 않은건 관심갖는 캐릭터는 맞는데 애정도는 덜한 캐릭터들. 아키즈키 리츠코-동료이자 라이벌로써의 거리가 적당하다. 후타미 아미.마미-말장난이라던가 행동이 귀엽긴한데 너무 사고를 많이 칠것 같다. 미나세 이오리-기가 강한것 같다. 시죠 타카네-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가장 궁금한 캐릭터. 가나하 히비키-피부색때문에 그런지 외형적으로 매우 특이한것 같다. 야요이와는 다른 느낌으로 활발한것 같다. 미우라 아즈사-누님. 그 이외에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다. 키사라기 치하야-묘하게 캐릭터가 현실적이다.(나만 그런가?) 5.키쿠치 마코토-캐릭터중 가장 고민이 많은것 같다. 보이쉬 속성이 묘하게 매력적이다. 4.호시이 미키-나에게 가장 생각을 잘 해줄것 같다. 체형이 농구계의 마이클

이오리가 올백하던 시절은 흑역사라는 풍조
이오링 특집 1:風吹けば名無し :2012/10/17(水) 22:33:19.73 ID:G4rVUMu6 일리 있다. 2 : 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10/17 22:34:48 ID:3kNdhBvu [1/4回] 난 올백이 더 좋아. 8 : 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10/17 22:36:36 ID:gC00G2pl [1/1回] 마빡 이오리의 매력을 모르는 놈들이 있다니. 불쌍하다. 9:風吹けば名無し :2012/10/17(水) 22:36:52.07 ID:GG+K43/O 지금의 이오링은 빈틈이 너무 없어. 11:風吹けば名無し :2012/10/17(水) 22:36:55.78 ID:erMyh8o4 플레이 불가 캐릭터를 귀엽게 이미지 체인지를 시켜버리는 반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