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포스트: 1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5 posts
보랏빛 그녀들

보랏빛 그녀들

공돌이의 취미|2016년 11월 8일

에리쨩 너마저 왜그래 진정해 먹는것 아니야 멈춰서 그냥 두 처자가 비슷하게 생겨서 레이카가와 노조미의 사촌지간 자매로 생각해서 그렸습니다. 여우가 육식이라지 만 이건 아니지 에리쨩... 벌써 캐드로 그림을 작도하기 시작을 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뭔가 뮤즈를 떠나 보내고 뒷 북 마냥 너무 늦게 그림을 작도하는 법을 알게 된 것이 후회가 되는게 많네요... 1년 만 이라도 더 빠르게 작도 법을 알았다면... 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네요. 정말 아이돌 마스터는 떠나 보내고 싶지 않네요.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30일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연출과 캐릭터 등을 가지고 프로토콜적인 프롤로그만!!! 찍었으니.... 관객을 백치로 생각하거나 MK Ultra 프로젝트의 유행이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로튼 토마토보면 역시나 亡 사실 소재가 주요 문제인건 아니고 병맛이라기엔 너~~~무 평범하고 스토리도 너~~~무 무난해서 ㅠㅠ 이런 류 입문작으로서는 soso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실망했네요. 광고를 안봤는데도 이정도니 봤으면 정말 ㅠㅠ 이럴꺼면 드라마로 만들어도 충분할 퀄리티라;; 둘의 관계야 첨부터 눈치챘지만 케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제시 아이젠버그 못지 않은 페이스로 나와서ㅋㅋㅋ 캐스팅만 괜찮았던 영화네요. 뒤의 애니메이션 쿠키영상이 차라리 인상적

아메리칸 울트라 예고편을 보고나니

쥴리엣 갤러리|2015년 8월 5일

숟가락 살인마가 생각난다. 너구리도 먹고 싶어지고

아메리칸 울트라 트레일러

이 트레일러 본 순간 : ...그래 난 이런 걸 기다렸어. 정말 킹스맨때나 인사이드아웃이나 픽셀때도 무감각하던 내 세포가 확 깨어나는 느낌. 그 강렬한 느낌이 이 작품에서 느껴진다. 이건 내 취향이다. 그 느낌이 드는 작품은 미스트와 클로버필드, 컨테이전, 사이먼페그&닉프로스트콤비가 나오는 작품들, 고스트 프로토콜 ... 등등. 난잡하지만 알게뭐야. 내 취향은 언제나 정의된 적도 정의할 수도 없었다. 쨋건, 언제나 나는 트레일러에서 무언가를 느끼고 극장가서 보면 언제나 그것은 내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이었다. 나는 예술영화같은 걸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것보다 이렇게 훌륭하게 담백한 오략을 실천해주는 영화가 더 좋다. 무엇보다 약을 빤 영화가 안 빨은 척 매너있으려는 영화보다 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