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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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은명주|2024년 1월 25일|사진

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스냅사진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여행은 그다지 썩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촬영한지 꽤 오래 되었지만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사진들이예요. 여행을 하다보면 꼭 좋은 추억만 가질 수는 없죠. 시간이 오래 흐르다보니 좋은 추억이건 나쁜 기억이건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어쩌면 좋은 것이기도 해요. 11월 25일의 늦가을 밴쿠버는 한국 날씨와 비슷했습니다. 단풍잎도 대부분 떨어지고 밤낮 기온차가 심했어요. 낮에는 반팔을 입은 사람, 밤에는 파카를 입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카메라는 라이카m240과 라이카.......

캐나다 입국 2월 28일부터 도착 후 코로나 검사 폐지, 벤쿠버·토론토 여행 가볼까?

캐나다 입국 2월 28일부터 도착 후 코로나 검사 폐지, 벤쿠버·토론토 여행 가볼까?

북미 캐나다가 2월 28일부터 코로나로 인한 여행 제한을 대폭 완화한다고 합니다. 현재 캐나다는 백신 접종을 마치고, 출발 전 PCR 검사를 받아 음성이 있어도 도착하자마자 코로나 검사를 다시 받아야 했는데요. 2월 28일부터는 입국 후 코로나 의무 검사가 철폐가 됩니다. 캐나다로 여행이나 어학연수, 워홀 등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되겠네요. 관련 내용 한 번 알아볼게요. 캐나다 입국 전 반드시 필요한 사항 캐나다 정부의 코로나 관련 웹사이트에 업데이트가 된 내용입니다. 국경에서 이루어지는 정책 관련 조정사항으로 2월 28일부터 사전 입국 전 테스트, 도착 후 테스트, 격리 등에 대한 변화가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완화가 되.......

밴쿠버 예일타운 요즘 증말 핫하다는 스몰 빅토리+선물주간 이야기

밴쿠버 예일타운 요즘 증말 핫하다는 스몰 빅토리+선물주간 이야기

Mrs.Moon House|2020년 12월 20일

몇 번 가보진 못했지만제가 참 좋아하는 예일타운~예뻐서 예일타운이져 키키약이랑 선물 픽업하고 빵사러 잠깐 나갔다가사진 좀 담아왔어요여기 샌드위치랑 빵 (특히 크로와상이 유명)맛있으니 드셔보길 추천 드립니당 :O* 투고 마니 해요 저도 투고함....밴쿠버 예일타운 요즘 핫한 스몰 빅토리 베이커리 & 카페[ Small Victory ]집에서 가까운편은 아니지만구래도 이사온 이후로 30분대 주파가 가능하여언넝 댕겨온 밴쿠버 예일타운 -이쪽 사는 바둥맘 나으랑 그녀의 언니 (친언니)한테 약을 받을 일이 있어서 - 무슨 약인지는 제일 밑에 ㅋㅋㅋㅋ간 김에 빵도 픽업해오고 커피도 마시고 좋았어요후 콧바람.. 요즘 사람.......

캐나다 여행 #12 토론토부터의 기나긴 귀국 여정 (완)

캐나다 여행 #12 토론토부터의 기나긴 귀국 여정 (완)

길었던 (중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더 길어진!) 캐나다 여행기도 이것으로 마지막!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