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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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예전부터 느끼던 건데 스플래툰은
Wii U가 스플래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FPS를 만들지 않던 닌텐도가 FPS를 만들었다기보단,벌룬 파이트나 아이스 클라이머를 만들던 닌텐도가 FPS같은 게임을 만들었다는 느낌이다.비슷한 이야기지만, 중점이 다르다. 근본적인 마인드부터 FPS의 형식에 붙잡히지 않았다는 게 느껴진다. 지금 이 시대에도 저렇게 참신한&완성도 높은 신규 IP를 또 하나 만들어냈다는 게 놀랍다.오히려 지금 이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게임이기도 하다.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1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2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3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4
![[스플래툰]싱글미션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6/17/d0003137_55806725e466e.jpg)
[스플래툰]싱글미션 완료
그동안 멀티 위주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었는데싱글도 의외로 볼륨이 있었다. 한 6~7시간 정도? 가장 좋았던 건 라스트 보스전.헤일로 4 이후로 정말 간만에 희열을 느꼈다.무엇보다도 라스트 보스가 깨기 아슬아슬하게 어려운 게 있어서 + BGM 이 좋아서 정신없이 싸운듯.그러니까 게임이 적당히 깨기 어려워야 되는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난이도 자체도 없는것 같고 그닥 재미가 없다...
![[WiiU]스플래툰 하는 중](https://img.zoomtrend.com/2015/06/15/d0003137_557dbd0caf5c6.jpg)
[WiiU]스플래툰 하는 중
사진은 내가 가장 애용하는 무기. 친구네 WiiU로 조금 즐겼는데 정말 재밌어서 이 게임을 하려고 WiiU 본체까지 싹 질러버렸다. 대만족. 기본적으로 멀티플레이 위주의 TPS긴 한데 게임을 이기는 방법이 킬수를 많이 올리는 게 아니라 바닥에 자기 색을 많이 칠하는, 이른바 땅따먹기 게임이기 때문에 아무리 킬을 따도 점수와 경험치, 보상에 적용되지는 않는다. 킬수는 아무 의미없다. 킬딸을 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내가 선호하는 무기는 위의 사진에 나오는 붓 말고도 롤러 이렇게 두 가지인데 둘 다 근접 무기이다. 롤러는 타 게임의 샷건 같은 용법으로 쓰면 얼추 맞는데(잉크를 전방으로 털어낸다) 롤러의 가장 큰 쾌감은 왠만하면 한방이라는 것. 특히 밀어버리면 무조건 한방. 바닥
![[WiiU] 제노블레이드 크로스](https://img.zoomtrend.com/2015/05/09/c0070444_554d47d1c7acd.jpg)
[WiiU] 제노블레이드 크로스
우여곡절끝에 제노블레이드 크로스를 배송받았지만, 저를 기다리는건 제노블레이드가 아니라 로드 고속화 추가 컨텐츠였습니다. 흔한 추가 컨텐츠 용량.jpg 그리고 게임이 시작되는겁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는 제한이 많아서 조금 아쉽긴한데, 보이스 리스트에 우에사카 스미레가 있으니 이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물론 다른 성우들도 좋긴 하지만...) 전작과는 다르게 플레이어 아바타를 생성해서 게임이 진행되는데, 시스템적으로는 전작에서 한층 더 파워업을 해서 그런지 느낌이 괜찮습니다. (소울 보이스라던가, 소울 보이스라던가, 소울 보이스 같은거...) 전작보다 수배는 넓어진 월드맵. 눈에 보이는 저 곳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