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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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산토도밍고 RD - 산 호세 CR

[코스타리카] 산토도밍고 RD - 산 호세 CR

2016. 10. 11, 화 / Santo Domingo - San Jose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에 있는라스 아메리카스(Las Americas) 국제공항.작년 3월 11일에 입국을 하고 나서 1년 7개월만에 다시 찾았다.이유는 코스타리카고 출장을 가기 위해서이다. 12시 40분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아또 마요르에서 공항 근처까지 구아구아로 왔다.거기서 모또르(motor 오토바이)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거리는 가까운데 100 뻬소(2,500원)나 받네.다른 교통수단이 없으니..방법이 없네.맑은 하늘 아래의 공항은 기분을 들뜨게 한다.입국 수속을 밟기 위해서 들어섰다.오전이라서인지 공항 내부는 한산하다.우리가 탈 항공사는 파나마 국적의 코파 항공(Copa Airlines).티켓팅을 끝내고 면

남미여행 (64) 안녕 남미

남미여행 (64) 안녕 남미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6월 18일

1. 파나마에서 12시간 경유하는 비행기를 선택했던 과거의 나 덕분에, 나는 피곤해 죽을 것 같은 몸을 이끌고 파나마 운하를 보러가야만 했다. 아주 고맙다, 신나게 여행 계획을 짜던 과거의 나야. 일단은 공항 밖으로 나가기 위해 입국 심사를 받으러 심사장으로 갔는데, 심사관들이 한가하게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뭐야, 이 심사장답지 않은 느긋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나는 으흠, 으흠 소리를 내며 나의 존재를 알렸고, 그걸 들은 한 심사관이 날 돌아보곤 빙그레 웃으며 여권을 달라고 했다. 물론 중남미 슈퍼패스 대한민국 여권이었기에 심사는 10초만에 끝났다. 입국 심사관 : 파나마에 여행 온 거야? 내가 도장 예쁘게 찍어줄게! 그러면서 도장에 잉크를 잔뜩 묻히는 심사관. 아, 아니,

기다려라 콜롬비아

기다려라 콜롬비아

Bright and Glorious...|2012년 6월 11일

또 다른 비행기 예약 완료.보고타에서 메데진을 야간 버스 타고 10시간을 갈까...하고 고민하다가...카우치 서핑으로 숙박비 떼운거(?) 고려해서...비행기 타기로 결정...!! 어쨌든...이제 7월 여행 왁꾸는 다 잡았네... 14일 토요일 아침 Santo Domingo 출발...점심 도착...Bogota로... 14일~16일은...다행히 잘 곳을 마련했으니...Couch Surfing으로...이사람 아주 재미있는 사람 같다.나이는 좀 많은데...아시아 문화에 아주 관심이 많고...한국도 다녀왔을 정도니까... 아! 카메라 A/S도 잊지말고... 17일~21일은...4박5일이군...일단 Eric하고 얘기해보고...카우치서핑 알아봐야겠음...(Eric은 여기 Dominican Republi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