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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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Back to the Zone. S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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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랄잉여공장|2014년 12월 19일

구역에 다시 온걸 환영하네 스토커! 자네를 기다리고 있었... .. 이봐 친구. 네가 생각하는 존은 위 사진이 아니잖아. 빅릭스 2 우크라이나 에디션 물론 2014년 키예프에 PSI 에미션이 터저셔 나라가 이미 빅릭스 상황인건 상관없음 러시아 경제상황 자. 현실을 파악했으니 이제 다시 우크라이나의 잊혀진 구역속으로 떠나보자구! 나 : 싫어 Nyeeeet! 끌고가지마 ㅅ1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T.A.L.K.E.R. : LA - ... 명작이구만! 단점은 스텐드 얼론이지만 맵이 넘 비어보인다는 점 2. 0.3 패치에도 조금 불안정함. 3. 차뽑는데 3년동안 시도르비치 노예해야되는 정도의 인플레(.. 현실고증?)

이유없이 희생된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이유없이 희생된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상처받은 소외된 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이게.. 참 뭐랄까 그냥 봤네요 주인공( 일단은 주인공.. )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가족과 딸의 가족과 캠핑을가는데 낯선이의 말에속아 길을잘못들어선 이름모를 사막에서 그들의 습격을 받아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뭔가 중학생때 데드캠프 우연히본것처럼 그냥 스쳐지나갔다 해야되나.. 뭔가 맞지않는느낌이 조금 있네요 그 괴물같은분 의상이참 ㄱ-.. 사막에사는데 B급영화보듯이 갓맞춘것처럼 삐까번쩍하고 람보처럼 체인을 양어깨에 매고있질않나.. 초반에는 괴물아찌들이 슈퍼맨처럼 곡괭이하나로 사람을 나뭇가지 다루듯 들었다 놨다하던 그분이 주연들과 싸우면서는 능력치 극대하향 ㄱ- 이게참.. 그럴싸한데 B급같기도하고 애매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만했습니다. 전 뭔가

<방사능 헌터> 독일ZDF

독일ZDF 독일ZDF 독일의 방송을 일본어로 자막 올린 것을 오늘 봤습니다. 그냥 보고 말아야 하는데 장시간 번역했습니다. 몇군데 번역이 올바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적 바랍니다. (나레이션)체르노빌 봉쇄구역의 한 가운데, 오염된 고스트타운이 있는데, 사람이 살 수 없는 장소로 들어가는 남자, 예프겐·곤차렌코, 그는 헌터다.진실을 쫒아 우크라이나 그리고 일본에 발길을 옮기는 “방사능 헌터”방사능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사람들은 그에게 묻지만,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는 그 진실을 쫓는다. 매우 위험하다 「여기는 심한 오염 지대다」체르노빌, 그리고 후쿠시마에 무엇이 은폐되었는지? (캐스터)원전사고가 일어나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