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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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 지금까지 영웅들이랑은 사이즈가 조금 다르다! 앤트맨!
이 글은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소임... 다소.. 조금...? 아이언맨도 극장 다 갔고토르도 극장 다 갔고캡틴아메리카도 극장에서 봤고어밴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다 극장에서 봤습니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참가 영화는 다 봐줘야지 라는 결론에 도착하기 때문에 개봉날 찾아갔습니다 앤트맨! (꽤 멀쩡하게 생겼다. 초반엔 좀 그런데 후반가면 훈남임) 북미에서는 이미 7월 17일에 개봉해서나쁜 놈들의 손에 이미 웹캠버젼이 떠돌아 다니지만...저는 정돌이입니다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거든요 이런건 사실 앤트맨이 제작된다는 말을 듣고 이미지를 보고많은 분이 저같은 생각을 했을거라 봅니다 "뭐야.. 이 빌런같이 생긴놈은" (우정출연 앤소니. 근데 이 장면 위험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5/18/c0028880_555966b3892d8.png)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
이제 극장에서 거의 다 내려가지만 아무튼 해당 영화를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한번 더 볼까 볼까 하면서 미루다가 겨우 2회차 완료 했네요. 이미 첫 감상글에 적고 싶은 것은 거진 다 적었으니 이번에 다시 보면서 1회 감상글 때 잊고서 못 적었던 것과 새로 느낀 것들만 간략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글 내용과 별로 상관없지만 확실히 영화는 두번은 봐야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1. 코스텔 엄마 Dominique Provost-Chalkley란 이름의 배우더군요. 맡은 배역 이름을 보니 Zrinka란 이름이더

1보다는 아쉬웠던 어벤저스 2 감상
인기있는 대작을 보고 실망스러웠다고 하는 것은 분명 대단히 위험천만한 일입니다만, 어벤저스 2는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요. 재미가 없다는 게 아닙니다. 1에서도 그랬듯이 2에서도 수많은 캐릭터들의 비중을 잘 조절해서 재미있는 활극을 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에 비하면 제 취향이 아니었고, 의문스럽거나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힘을 빼고 어벤저스 2 감상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고, 아쉬운 점 중심으로 얘기하게 될 겁니다. 1. 바튼과 나타샤와 배너 예,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바로 이 세 캐릭터의 관계였습니다. 시작하는 전투에서 바튼이 퀵실버 때문에 부상당하고 이걸 나타샤가 꼼꼼히 챙겨주죠. 그걸 보면서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https://img.zoomtrend.com/2015/05/09/c0032329_554daed1d25b7.jpg)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
※살짝 스포일러가 언급 되어 있습니다. 뭐,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원래 이 영화는 4월 마지막 날 감상했었어요. 작은누님이랑 같이 오랜만에 가족끼리 코엑스에서 관람했었는데.. 완전히 내부구조가 변한 것이 어떻게 보면 웅장하고 옛 추억이 사라져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2시간의 즐거운 모험 이야기였습니다. 생각보다 울트론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 일방적으로 영웅들에게 당하는 이야기라 (제 입장에선) 오히려 보기 더 즐거웠습니다(!?) ... 다만 전 모르겠는데 가족분들은 우리나라가 너무 죽음의 회색도시로 나온 것은 아닌가 하고 아쉬움을 토로하셨습니다. 마블세계관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특출나게 특이한 장소가 안 보인다고 해야하나? 뭐 동대문에 위치한 광장이 볼거리라 생각했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