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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6일~3월 22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6일~3월 22일

2026년 3월 16일~3월 22일 지난주에 이어 또 하루 일찍 써보는 주간일기. 끄적일 게 있긴 하지만, 만사 귀찮아서 생각하며 쓰기가 싫음!! 지난주엔 영화관을 한 번도 안 갔는데, 이번 주엔 세 번이나 갔다. 하지만, 이제 하루에 두 편 보는 것도 버거워서 결국 찜했던 이번 주 개봉작 두 편은 다음 주로 미뤘다는 ^^;;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본 극장 개봉 영화. 오늘 남편씨와 함께 한 번 더 봤다. 3월 첫 주 개봉작인 를 뒤늦게 봤고, 배구 정규리그가 끝나 허전한 저녁 시간엔 넷플릭스로 도 보았다. 생일 선물로 봄맞이 운동화를 사겠노라 남편씨에게 진즉 말해뒀다. 남편.......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일~3월 8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일~3월 8일

2026년 3월 2일~3월 8일 개봉 예정 영화 목록 정리했는데, 볼만한 영화가 거의 보이지 않음~ 그런데도 첫 주에 무려 다섯 편의 영화를 보았다. 지난주 개봉작인 <28일 후: 뼈의 사원>을 시작으로, 이번 주 개봉작을 네 편이나 보았다는~ 심지어 시간표 줄 세우기가 안 되어서 무려 4일이나 나갔다는 사실!! 원래 도 보려고 했는데 다음 주에 봐야지~ 두 편 리뷰도 언능 써야지~ 이번 주에 영화 보겠다고 4일이나 나갔다. 그리고, 나간 김에~란 생각으로 도서관에도 매일 갔다. 이런 외출을 모두 겸사겸사~라고 생각했다. 왕복 혹은 편도로라도 반드시 걸어서 이동을 한 것이다. 특히, 화요일에 간 도서관은 걸어서는 처음 가.......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2026년 2월 23일~3월 1일 연휴 끝난 기념으로(!) 2주 만에 영화관~ 이번 주 개봉작 과 지지난 주 개봉작인 을 하루에 몰아 보았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재관람했다. 요즘 영화관 거의 안 가는 남편씨지만, 온통 이 영화 얘기만 하는 상황이니 이런 건 봐줘야지~ 햇볕 무지 잘 들어오는 남동향 덕을 이번 겨울에도 보았다. 사진은 내내 흐린 가운데 아주 살짝 해가 떴던 오늘 찍은 거라 이 정도인데, 평소 햇볕 좋은 날엔 진짜 환~하고 뜨겁다. 여기로 이사 와서 두 번째 겨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난방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년 연속 난방 사용량 0이라는~ 심.......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16일~2월 22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16일~2월 22일

2026년 2월 16일~2월 22일 수요일까지 설 연휴였던 터라 개봉작이 별로 없었던 이번 주. 보겠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한 편뿐이었는데, 지난주에 시사회로 봤던 터라 이번 주엔 영화관엘 가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외출 자체를 거의 안 했.. 집 앞 도서관만 한 번 다녀왔다 ^^;; 그 대신 긴 연휴와 주말을 이용하여 드디어 미드 [홈랜드] 시리즈를 끝냈다. 시즌 당 12부, 총 8개 시즌을 봤으니 96부를 본 것이다. 참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연휴 끝나고 평일 낮 시간을 이용하여 한국 드라마 [레이디 두아]도 봤음!!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에도 청주에 내려가지 않았다. 한 달만 있으면 아빠 제사라 또! 가야 하.......